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0749911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2년만에 인증한다 15
이게 벌써 2년전이노.
-
누가 갔나 했네 1
현생에선 자존감 좀 키우고 잘 살아라
-
어제는 군대 얘기 오늘은 음식 얘기
-
도전
-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고 자꾸 겉돌기만해요 나도 친구가 만들고 싶었는데
-
현역 질받 16
새벽이니 질문해주세뇨
-
좀 발상적이게 푸는 사람 없나요
-
이거들어바 13
굿
-
얼버기 1
부지런행
-
조의금은 여기로 보내주세요.
-
많이 바뀌었더라 그리고 같은 동 살던 친구 있었는데 까먹고 살았었네 옛날 기억 많이 사라짐
-
댓글로 ㄱㄱ
-
겉으로는 세게 말하려고 애쓰지만 본심은 그게 아니라는걸
-
화학을 해야하는 이유 11
-
이제 되돌릴 수 없어
-
뜨거운 만둣국 먹고싶다 18
김치만두 한입 크게 베어물고싶다...0..0
-
우효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옷
-
진심으로 궁금하네
-
현역 수능 ㅈ망-> 낮은 지거국 다니다가 반수로 인하대 입학-> 입학했을 때부터...
교대말고 사범이나을걸 그런느낌이면 오히려 초등교사는 별로라생각해
중경시 사범대가 나을까요??
중경시에 사범대없을걸
어른들은 그냥 공무원을 추천하는 경향이 있음..
그런것도 있긴한데 성격이 워낙 도전, 경쟁 꺼려하는 타입이라 진로가 걱정이네요
교육학과 ㄱㄱ
교육학과가 사범대죠??
넹
적성 맞으면 좋죠
의견 감사합니다!
애초에 요즘 임용도 빡센데 제일 안정적인거 생각하면 9급 아닐까요.. 오히려 일반대에서 길 찾아보는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