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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현역(미적 선택)인데 11, 12, 13, 14번 문제가 정답률 편차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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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구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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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몰빵빵 중 뉴런 복습하니까 점점 실력이 느는듯합니다요! 답을 외워서 풀기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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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학년도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작년과 재작년에 모두 과탐을 응시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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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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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학생 오늘 삼각비 가르쳤는 데 한 학생이 높이와 밑변의 기준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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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본질이 양치기 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다른분들 의견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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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월은 오르비를 안 해서 오랜먼에 하는데 역시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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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질문 16
1번이 맞는 선지고 2번이 틀린선진데 근거를 잘 모르겠어요 저는 1번이 화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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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엔 놀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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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과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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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 쓴 지 오래되긴 했지만 분명 얼마 전까지도 접속은 됐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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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나머지 96퍼가 못받아요 “내가 쉬우면 남들은 더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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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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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까고 집에 보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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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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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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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좀 여쭤볼 게 있어서요ㅠㅠ ㄱㅎㅅ 선생님께서 한국사 가르치실 때 재학하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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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런은 별로 없는것같은데 사1과1은 진짜 많음 체감상 이과생 중 절반은 사1과1 절반은 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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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여름 이후로 해이해져서 주간지나 기출을 거의 안 풀었는데 이거 때문에 성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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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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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이왕 그만한 거 다시 하면 안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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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급따리가 통통이가 어쩌니~ 사탐 3일컷이니 이러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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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나 당하고 왜 사는거지 (진짜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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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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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만들지 추천좀 그림그릴줄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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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민 지 2
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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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 상 4
한지 덕후인데 인강 안듣고 수특 자이 같은거로 이기상 없이 1등급 가능할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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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3 20번 정도의 난이도로만 구성돼있는 기출 강의 뭐있는지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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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ㅅㅂ 2
레어 잘못샀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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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력 초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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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심 ㅈㄴ 편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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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팔해주세요 8
저 착하고 순수해요 책 영어 칼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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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가 비서라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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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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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1
문에 대가리박고 잤음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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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 사야하는데 천덕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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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제 순서 0
드릴345 -> 지인선 -> 설맞이 설맞이 하는중인데 다음으로 어떤거 추천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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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받음ㅇㅇ 2
아무거나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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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사는 사람은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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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시대회 수준은 아니지만 중등 내신 최고난도 작도와 합동은 일종의 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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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화작 미적 영어 생1 지1 44352입니다. 올해 메가패스를 끊었는데 인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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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하나 마렵네 15
오늘유독왜이렇게좆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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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0.1% 그냥 가능성이 있는 정도 실수안하고 모든과목 찍은거 1~2 개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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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놀고 술마시는거 보면 확 슬퍼지기 때문. 옯스타 공스타만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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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나는 1
싸이와 성시경 임창정노래를 그렇게 좋아했다 한국가요를 많이 들었었지 근데 지금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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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찐따임
이것저것 활동 챙기는 건 별 상관 없습니다
머리도 좋고 성실하면 상위권 하겠죠??
의대도 내신이 있습니다 4~10등급은 성실성으로 극복할수있는 한계고 3등급부터는 머리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숨만쉬고공부했을때 딱 중간했었어요
의사국가고시도 임종평(모의고사)가 두번있는데 1차시험은 성실도 2차시험은 성실도+머리
실제국가고시는 다 공부하고 치니 머리가 결정합니다 이것도 딱 중간했구요 T 160이었습니다
예1때 학점 4점대였는데 본1때 2.9로 꼴아박았습니다 다들공부하니 머리가 중요하죠
저는 아이큐는 130대이고 고교내신1.0이었습니다
내신1.0도 지방은 허접한곳이 많아서 자사고나 8학군 전교권한테 그냥 밀립니다 정시로 들어온애들은 편차가 크고요 여고출신 내신1들은 그래도 중위권이상은 다들 했던거같아요
아무튼 제 생각은 유급상담몇번받더라도 멘탈만 버티면된다는 생각입니다 죽을듯이 공부만했는데 유급상담받으러 매주가면 좌절하고 무너지는데 그냥 나는 병신이다 최선을 다하자하면 유급없이 졸업합니다
성적은 블럭제도 있지만 해부는 보통 누적성적으로 가서 첫시험을 조지면 매주시험볼때마다 회복이 안되니 멘탈이 무너집니다 그냥 즐기시면됩니다 나는 병신이다 빨리 인정하시면 스트레스안받습니다 남들 방학 해외여행갔다올때
재시 삼시 준비하면서 이중절반은 결국 유급하겠지 그게 나는 아니겠지 하면서 같이 짜장면 시켜먹고 입으로 들어가는건지 코로들어가는건지 먹으면서 눈치싸움하고 공부하면 그것도 하나의 추억입니다
우와 정말 감사합니다! 주위에 물어볼 수 있는 의대생이 없어서 글을 작성했는데 자세하게 일화까지 알려주시니까 시스템이 이해가 가는군요...
저도 최선을 다해봐야겠어요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