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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130/94/2 미적 146/100/1 영어 1 화1 백분위 97 지1 백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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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대 말고는 인설공 거의 다 미적기하 가산도 없는 걸 방금 전에 알게 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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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9월에 자퇴해서 2차 검고만 볼 수 있어서 학원, 학교 응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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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팅이 뭐에요? 3
과학 팅커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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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5
사실 구라고 학원알바가는중 오늘 하루 힘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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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과기준 내신 3.8(2학년 2학기까지)이고 생기부는 평범한 편입니다. 마지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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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 언제 떡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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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 1. 명사 어린아이의 말로, 똥이나 똥을 누는 일을 이르는 말. 2. 감탄사 어린아이에게 똥을 누라는 뜻으로 내는 소리. 0
응가 1. 명사 어린아이의 말로, 똥이나 똥을 누는 일을 이르는 말. 2. 감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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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원하는 교재들 뭐있나요? 인강교재 ㄴㄴ 빠르게 개념쎈 + 베이직쎈 + 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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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웅 4
30분 사냥하고 헬스장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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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6 9 수능은 어떨까 2406만 해도 상상도 못한 쉬운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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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 확통 개정 시발점 완강했는데 좀 부족한거 같아서 실전개념 들을려그러는데 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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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12242이긴 한데 언매97 확통89 (둘다 턱걸이) 4합8 맞추려고 본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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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등급컷표를 보고 물이라 해서 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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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같이‘는 왜곡 없이 그래프 준다는 얘기 아니었음? 9
올해 수특 삼각함수 문제인데 실제 그래프보다 좀 많이 왜곡되어있는데 ‘그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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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도식화 1
쉬운 지문은 그냥 잘 읽히는데 어려운 지문은 문장을 납득하는데 주의를 기울이다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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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4번 쉬는 재수생임 보통 쉴때 운동,독서,산책해요 근데 내가 서울 가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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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누스 컷 5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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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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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러면 당신 이름으로 일베에 가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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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 ㅈㅉㅇㅇ? 6
엄…. 서한중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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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기분 ㅈ박게하고 지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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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을 사랑하고 있다는 걸들어줄 사람도 없이 빗속으로 흩어지네너의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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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하나하나 다 좆같냐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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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학원에서 한달정도 공부중이고 그전까지도 집앞 독서실에서 공부를 해왔었어요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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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제 다보탑은 경주에 있다 명제 다보탑이 경주에 있을 수도 있다 두 명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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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잘 노네 재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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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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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수능준비하시는 1년동안 수학엔제 얼마나 푸시는거같나요??? 4
얼마정도 푸시는거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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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초이 2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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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정확하게 풀면서 피지컬 늘리기 6월 모평 이후에 문제 양치기 하기 어떻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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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대학에 가고싶다는 열망이 너무 커서 연애새포를 눌러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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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지피티가 지브리로 변환을 못 하겠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feat. 도긩이) 2
그때 지피티한테 "그럼 이 사진을 지브리 느낌/스타일로 만들려면 어떤 프롬프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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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땜에 메가패스 사려고 며칠 뛰려하는데 알바몬에서 신청하면 될까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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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다른거임? 쎈 대수 미적1 사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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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선택일까요? 재슈생이어서 시간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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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존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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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서 어떤가요 1
더 연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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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미적 3틀 84점이었던 반수생입니다. 제가 그래도 공통은 나름 자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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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6모때 21221 9모때 11211를 받고 작수에 미끄러져서 31222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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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 입고 방 들어갔는데 교수님 들어오신다고 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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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VS포기 다른과고 어디에 출몰하는지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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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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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5
올해 첫 전국대회 동메달 따고 서울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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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시험이에요 15
.. 밤 새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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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 알바 가야지 아마 내일은 알바 안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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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쮸 샀는데 5
되게 만족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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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11
어제 너무 아파서 거의 하루 오르비에 못들어왔네요
경제제재는 이전기출의 배경지식을 그대로 쓰는경우가 많아요 기출 푸시고, 브레턴은 좀 유독 불친절하게 쓰인지문은 맞습니다
그렇다면 기출에 나온 내용들을 해당 문제 풀 때만 쓰는 게 아니라 정확히 알고 넘어가는 게 맞는 건가요?
오늘 푼 지문 중에 유류분 관련된 게 있었는데, 이 기출을 보고 유류분에 대한 지식을 제대로 알고 가면 다른 지문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그런 건가요?
글고 저 유류분 지문은 되게 쉬웠는데 브레턴우즈나 행정입법 문제는 너무 어렵더라고요... 둘 다 20분씩...
이렇게 쉽고 어려운 거는 어떻게 걸러내나요? 딱 보고 어려운 지문인 줄 모르고 풀면 나중에 시간 부족해서 큰일 날 거 같은데
경제+정법으로 수능치면 ㅆㄱㄴ
결국 평소에 관련 제재(경제, 법) 글들을 많이 푸시고 지식을 쌓아두시는게 좋은데...
저도 22수능 때 국어를 봤었지만 브레턴우즈는 역대급이긴 했어서 예외로 생각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ㅎㅎ ㅠㅠ
레턴우즈는 선지에 세모 도배 ㅋㅋ... 어지저찌 운좋게 다 맞긴했는데 솔직히 어케 맞춘지도 잘 몰겄고...
또 다음 지문이 행정입법 지문이었는데 얘도 시간 되게 오래 걸리더라고요 이런 지문은 그냥 배경지식 쌓아올리는 수밖에 없나오...? 얘는 하나 틀렸어요
행정입법 지문은 선녀였다 생각합니다...! 얘는 그냥 공부하시던대로 하시면 맞추실거예요. 얘는 배경지식 같은게 딱히 필요 없이 그냥 읽어서도 풀 수 있을 정도였다고 개인적으론 생각해요.
다만 브레턴우즈나 헤겔은 좀... 진득하게 지문들을 읽어 버릇하시고 미리미리 쌓아두셨으면 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행정입법 구조 자체는 되게 단순하긴 한데 제가 특히 법 제정?관련해서 약한 거 같네요
행정부 입법부 사법부 이런 기본적인 거부터 개념이 걸리고 정치도 아예 몰라서 ㅠㅠ
이쪽에 유난히 약한 거면 어떻게 공부해야할까요...?
그쪽이 약하신거면 더더욱 과거 기출들 많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그정도는 다행히 간쓸개(제가 쓴 교재) 선에서 얼추 정리되는거 같습니다!
브레턴우즈를 다 맞추실 정도 독해력이면 그런 부분을 너무 걱정치 않으셔도 된다고 생각되니 기출 많이 푸시고, 간쓸개 정도나 아니면 여타 주간지들 풀어보시면 해결될거라 생각합니다.
공부는 해설 보면서 최대한 이해해보려 하면 되는 거죵??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시면 좋지 않으실까 생각해봅니다! :)
아이고... 별로 힘든 것도 아닌데 1000이나 보내주시다니 감사합니다...ㅎㅎ 궁금한거 있으시면 연락 주셔도 되니 편하게 부탁드릴게요 :)
저는 예전에 학교 세특 쓰면서 생긴 배경지식이 생각보다 많이 유용하더라구요
그거 딴 거보다 환율이랑 평가절상 절하 부분 서술이 십악질 같음..
이해를 해도 ㅅ A가 오른다는 건지 B가 오른다는 건지 헷갈림
이거 맞는 거 같아요
환율 오르면 자국 화폐 가치가 낮아진다<<이거 머리로 계속 되매면서 품요...
평가 절상은 선지 죄다 세모고
미국게 ㅇ른다는 건지 독일게 오른다는 건지 알지도 못하고 풀려하니ㅋㅋㅋ 지옥이죠 진짜
각주라도 달아줬으면 세배는 쉬울 건데
브레턴우즈는 유독 불친절한듯해요 기출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