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컨설팅 업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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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본분석 말고 뭘 더 분석하는거임? 진학사말고 더 볼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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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중 뭐가 더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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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평전까지 진짜 미친새끼마냥 달려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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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비율 2
국어공통:언매:수학공통:미적:영어:탐구1:탐구2 =0:0: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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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비율 2
국:수:영:탐=3: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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셤장에서 4점짜리 문제 딱 3개만 풀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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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국어 풀기 2.영단어 외우기 뭐가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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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책들이랑 촉감이 다르네 막 몸 비비고 싶은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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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수능 치려고 하는데 다른과목은 괜찮은데 영어가 발목을 잡아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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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1 vs 생1 1
생1 내신때 기억 약간 있고 옛날에 물1생2 해서 24 떴는데 생2 버리고 지1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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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4 6모 3 9모 2 수능 1 재수는 만점을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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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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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직 맞팔구해본적 없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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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공부계획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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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잠 좀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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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는 어떻게 하시려고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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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방금 깨달았다 왜냐면 다 차단목록이엇다.. 걔들끼리 뭉친거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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휫자 먹고싶당 3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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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14 21 22 29 30 틀 14번은 공통접선인거 알았는데 f'(1)=1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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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거 귀찮네 3
빨리 끝내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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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게 죄라면 무엇으로 갚을까요,,,,,
등쳐먹는거
백숙발사대들이
우리는 지금 벌어서 1년 먹고살아요 ㅠㅜ 하는거랑 비슷한 이치임
대부분의 병신컨설팅들은
물론 잘하는덴 몰?루
잘하는데 어디있나요
몰루?
간혹 아주 세심하게 독학하고 폭과 빵을 다 예측해서 컨설턴트에게 말해준다는 전설의 학부모썰이 있을 정도로 통계에 도가 튼 사람이 마음 잡고 독학하면 컨설팅이 굳이 필요 없습니다
문제는 원서 영역에 갓 발을 들인 학생들이 합격예측 사이트에 주어진 변수들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입니다. 진학사가 내 준 합격권과 추합권이 사실 전년도 기반으로 측정된 것이라는 사실은 다 알지만 실제 정원 대비 합격권 및 추합권 비율이 라인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정확하게 알지는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일반적으로 진학사에서 내 준 칸수가 진리라고 믿는 학생이 생각보다 많을 정도로 원서 영역에 대한 이해가 높지 않습니다. 컨설팅 업체는 원서를 이렇게 쓰라고 알려주는 역할과 동시에 원서 영역 자체에 대한 교육을 해서 이 판에 대한 이해를 높여줍니다
6교시에 대한 과외면서 모범답안까지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 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