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학 안하니까 0
오르비에 할말이 타인의 10퍼센트 밖에 안됨
-
(예) 사회적기업 스튜디오115 무료인강입니다. 스튜디오115(스튜디오일일오)에 전...
-
오뿌이들은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
안녕하세요 2
처음만난사람들도안녕하세요
-
방인혁 말고 좀더 스킬 알고싶은데 메카니카나 파급효과같은거사야함..? 아니면 방인혁...
-
6월전까지 국어 4
강민철 수강생인데 6모 전까지 뭘 해야 되나요? 수특 다 끝내고 마더텅 같은 거 한...
-
잔다 1
내꿈꿔
-
폰 바꾸면 6
폰 반납하는게 나을까? 할인 많이된다는데
-
팥붕 vs 슈붕 8
당장 골라줘.
-
평가원 시험지 기준으로 보면 킬러급인 수2자작입니다 팔로우해주시면 뻘글 없이 맛있는...
-
뉴런 빨리 끝내려하는데 26 뉴런 볼륨이 너무 커서요 짧은 작년걸로 돌리고 싶은데...
-
나도 폰바꿀듯? 2
S23울트라->S25울트라로 업그레이드
-
중1때 박근혜 탄핵당하는거 실시간으로 봤었는데 윤석열 탄핵 당하는것도 볼려나
-
낼 탄핵될 거 같은데
-
햄 아이폰으로 바꿀까? 11
지금은 S23울트라쁠라스 쓰는중
-
주변 소리가 안들린 적이 있나요
-
하이라이트만 볼까
-
적어도 기깔나는 시 한편 소설 종이쪼가리 하나는 내 손에 쥐이겠지
-
아.
-
서울와서 늦저녁 3
탄수화물 그리웠다
-
대통령에 이승만 박사를! 부통령에 이기붕 선생을!
-
대학 이름빨로 34등급 학생들한테 이름표 장사 하겠잔 거잖아
-
이젠 진짜 얼마 안남았다... AT 최다득점자/ 최다출장자 막시즌 무관으로 보내겠네
-
8ㄷ0 인용 확률 80퍼 4ㄷ4나 5ㄷ3 20퍼봄
-
어쩌다가 보니 수시카드를 메디컬 일부 공대 일부 이렇게 쓰게 되는데 워낙 다른...
-
그렇더고 삭제하진 않겠어 게이같잖아
-
전 방 화장실 샤워할때만 써서 휴지사용량이 거의없단말임.. 근데 넣자마자 한줄은...
-
https://m.dcinside.com/board/exam_new/8392780?r...
-
어렵다 어렵다 말이 많아서 며칠만 특강듣고 기출풀면 수월하게 풀리는지 ㄹㅇ 어려운지...
-
재수생 확통런 0
현재 재수생이고 3모는 수1 스블만 완강하고 수2는 아직 1강도 안듣고 풀어서 공통...
-
담요덮고 형광펜 4종류로 밑줄치면서 듣기
-
몸이 ㅈㄹ남 2
졸라아파
-
크랙팟이 이런뜻인가..
-
룸메도죽이고싶은데
-
나중 진로가 꼭 전공 따라가는 건 아니더라고요 현재 IT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
시온님 생일기념
-
난 선택만 필요한데 미적확통 다 사느라 공통 2권이 늘게 생겼네 아오
-
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라 6평을 신청해서 6월3일에 칠지 , 진도를 다 나간후 혼자...
-
어셔의 SBS 인기가요 출연(2004년)훗날 슈퍼볼 하프타임쇼 출연 가수가 왜 여기에?
-
여자 좋아한데...
-
ㅇㄷㄴㅂㅌ
-
갑자기 뭐지다노
-
[속보] 서강대 서귀포캠 건설, 한의예 7000여명 모집 3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건국대, 동국대,...
-
이따 봅시다 4
-
여러 의미로...
-
정직한 제목
-
종강해주세요 7
지금당장
-
합이 2분의 파이임을 증명하시요
-
컴공 지망입니다
국어 재능임 노력임?
재능으로 결정되는 꽃을 노력으로 개화함
노력 없이 꽃을 피워내긴 쉽지 않고, 노력한다 할지라도 예쁜 꽃이 핀다고 장담할 수 없음
ㅇㅎ 맞말인듯
혹시 도파의 신경론을 안다면 국어의 재능과 노력을 더 정확하게 비유할 수 있음
찾아봄 ㅋㅋ 야무지네
신경의 총량은 재능, 그 신경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분배할지 고민하는 과정이 노력
수능 끝나고 대학 개강까지 하기 좋은 활동이 있을까요
친구들이랑 실컷 노셈
나중에는 서로 제약이 많아져서 자주 만나기는 힘듦
의대 실친에게 가끔 공부 상담 받는 거 괜찮은 거 같나요?
참고할 가치가 있다면 좋음. 그 친구가 충분히 합리적인 방식으로 공부해서 좋은 결과를 만든 건지, 되도 않는 짓을 해도 그냥 걔라서 된 건지를 구분해서 거를 건 거르고 취할 건 취하셈
공부 따로 하다가 6월에 반수반 시대인재 들어가는 거 너무 오바일까요? 파이널이 좋은 것 같아요 시대가
반수반은 충분히 기초가 닦여 있다는 전제 하에 아주 좋은 선택이라 생각함. 굳이 정규반을 들을 이유가 없는데 정규를 고집할 바에는 자기 방식대로 하다가 맛있는 파이널만 취하는 게 충분히 합리적임
종강해서 심심한데 할거추천좀
군수준비ㅋ
야발
군대신가요
예스
독서 많이 하면 피지컬 길러져서 백분위 100 노려볼만함?
국어가 백분위 100부터 3등급까지 진동하는 케이스임
문학이 불안정하면 시간 확보 많이 해봤자 의미없고, 비문학만의 문제라면 독서만 파서 해결될 여지가 있음. 다만 지문을 읽는 과정과 문풀이 최적화되는 느낌이지 피지컬 그 자체가 늘어나는 건 미미하다고 생각함
앗 문학이 불안정합니다...언매는 ㄱㅊ은편인데 문학이 좀 재능을 타나요?ㅠㅠ
문학은 저도 깨달은 게 적어서 이렇다 저렇다 할 위치는 아니지만 그럼에도 말을 붙여보자면, 말장난 캐치하는 건 풀다 보면 숙달되는데 그 시에서 요구하는 느낌적인 느낌을 빠르고 정확하게 잡아내거나, 글 자체를 빠르게 읽는 부분은 재능의 요소가 크다 봄
아하 뭔지알겠닼ㅋㅋㅋ감사함니다
국어 고2 10모 백분위 97에서 모의수능 4등급 나왔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개빡센 지문이나 빡빡한 모의고사 풀면서 깨져봐야 함. 어차피 어려운 지문이 끼어 있으면 컷 자체가 낮아지고 점수가 좀 낮아도 괜찮지만, 멘탈이 흔들리거나 지문 자체가 통으로 날아가버리면 난이도와 별개로 점수 나락가면서 망하는 거임. 어려운 지문을 이겨내지는 못해도 페이스든 멘탈이든 어떻게든 버티는 느낌으로 임해야 함
형님 현역이고 내신으로 물리 생명 본 정도입니다, 1년만에 1맞고 싶은데 물리 생명 중에 뭐 추천하시나요? 그리고 공부량 얼마나 가져가야 하나요
1등급 근처까진 생명이, 1등급 그 너머부턴 물리가 더 공부가 수월하다고 생각함
생명의 킬러 유전은 마스터가 어려운 대신, 굳이 마스터하지 않아도 1까진 나올 만하고, 유전을 제외하면 막전위랑 근수축이 다임
물리의 킬러 역학은 유입이 어려운 대신 배울수록 쉬워지고, 유전에 비해 할 만함. 다만 역학은 1등급을 위해 반드시 마스터해야 하고, 역학이 아니어도 다양한 파트의 준킬러가 골고루 분포 가능함
공부량은 강사 1명의 풀커리+다른 강사 n제, 각종 실모 등을 다양하게 많이 풀다 보면, 1등급이 나올 수도 있음. 1등급이 나온다 장담하지 못하는 이유는 과탐 자체가 워낙 고능아과목이다 보니, 안타까운 얘기지만 님 능지에 따라 결과가 크게 바뀜. 단순히 미끄러져서 1등급을 놓쳤다가 아니라 그냥 아무리 노력해도 1등급 언저리의 실력이 체 못 되는 수험생이 널렸음
그런데 생명은 유전을 커버하지 못하면 고정 1은 힘든게 아닌가요? 그리고 물리는 2, 3등급까지는 어떤가요?
유전을 아예 못 풀면 곤란하겠지만, 다 풀 필요는 없다는 의미에서 마스터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였음. 물리 2, 3등급은 가성비가 안 나오는 게, 생명 비킬러 다+준킬러 2개면 2등급은 나옴. 물리는 풀 거 다 풀고 어려운 거 두어개 쯤 제끼면 등급 나락감
그럼 고능아의 기준은 뭘까요?
본인이 고능아면 고능안갑다 싶을 거임
머리가 좋으면 못 느끼기 힘들다 생각함
형님 근데 요즘 물리 표본 어떤가요? 열심히 하면 1받을 만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