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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는 100점이고 3덮은 30번 반쯤 풀고 찍맞해서 96 나왔습니다. 현역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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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마스터들 3
왜 다 존잘 존예지 무슨 인스타보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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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재미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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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2등급 정도가 듣기 괜찮은 쌤 누구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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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군지를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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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린이 누구너 2
언오피셜보이말고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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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적인 이상형 3
그런건 없음 이쁘면 다 좋아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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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의) 야추 인증을 25
이렇게 올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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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손재주 ㅈㄴ없었는데 메디컬 가면 적응 못하나요? 4
학교다닐때 따라 만들기 있잖아요 종이접기, 뜨개질, 뭐 조립하기 등등 개못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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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낄래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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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깔끔하고 재밌는문제 <<< 시간 때우기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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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됫다ㅏㅋㅋㅋㅋ 오늘은 벚꽃보러 갓음 ㅋㅋㅋㅋㅋ 하ㅏㅏㅏ 이게 수험생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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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만 떡하니 박제해놓고 학력저하니 원서 성공이니 컨설팅 홍보용이니 핵빵이니 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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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했음 나한테 착하게 대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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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존나힘드네 4
일단 자야지 죽겠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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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바꾸면 먹튀같아서 바꿀수밖에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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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런 고민 4
원래 수의대가 가고 싶어서 이과 밀다가 전혀 가망 없는 것 같아서 문과로 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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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모르잖아…? 어떤분 말처럼 훗날 인맥형성에 도움이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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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그나마 성적 올려보고 1까지 찍어서 제일 열심히 달고 수학은 과거의 나를 반면교사삼아 답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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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4문제 푸는게 왜 힘든걸까
근데 흑역사를 오르비에 남긴
난 딱히 뭐 쓴거 없는데?
최근 오르비에서의 행보에 대해 어떤 말씀을 해주실 수 있나요?
뭐 특별한 활동을 하진 않앗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