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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다들 어려웠다는데 좋은 결과 있기를 마지막까지 화이팅 검정고시 가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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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컹물컹 2
물렁물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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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수능 국어에서는 이런 단문항 문제를 안 내는 거임 3
경찰대 편입 psat 리트처럼 이런식으로 한 문제씩 나오는 문제 내면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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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독재가 없어서 대구까지 가려고 하는데 노선 갈아타는 건 없어요.. 스카 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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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는게 왜 병임? 14
"어떤것을 잊으면 병이다" 대우명제 "병이 아니면 모든것을 잊지않는다" 대우명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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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과탐에서 넘어왔는데 그정도로 만만한 과목까진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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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쨩 하이 5
나니가 스키 초코민또 요리모 아!나!타! 나 이거 왜아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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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 수학 점수 100점인거같아요 ㅎㅎ 남은시간 모두 화이팅입니다 검정고시 수학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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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강의 추천 1
화작 강의를 들으려고 하는데 두 개 중에 추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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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임대해서 공부방 차린 후 저녁 애들 10명 정도 질문답변 무료로해주먄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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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찬우 기테마 1.0 2.0 에필로그 문학 파트도 독서 파트처럼 본문 해설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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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윤 단원별 난이도(암기,이해 등등 합쳐서)가 어떻게 됩니까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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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설렁한데 2
설렁탕 한 그릇 먹고 싶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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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강'이란 것을 들어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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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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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수능, 윤석열 수능, 이재명 수능 다 경험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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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성적이 나쁜 편은 아닌데 계속 공부를 하다보니 문학은 시간 단축만 하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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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네요 0
우산 없는데 아아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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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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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시즌 때부터 들어가고 싶은데 지금쯤 대기 걸면 될까요? 반수생이라 학기 중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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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0
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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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탄에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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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르비 요약] 16
0. 라온힐조라는 분이 그새 또 다시 옴 1. 이재명 관련 글에 내가 대 대 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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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 학습 여러번 하다보면 할 수 있을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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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깨질거같음 4
해장메뉴 추천 ㄱㄱ 비도 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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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구 주제: ? "지방 출신 N수생의 강남 재수 사교육 참여에 대한 질적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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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은 운영 안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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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붕이 늦버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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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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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다들 어땠나요 검정고시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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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5
나스닥 snp에 1주석 입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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ㅃㄹ 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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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0
숙취 ㅈ되네 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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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4등급 재수생 올오카 독서 끝나가는중(문학은 다른거 했고 이미 끝남) 기출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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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스울만 지역인재가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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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동안 n제만 주구장창 풀어서그런가 많이 쉽네 군대라서 3권도 못풀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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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공대나와도 대다수가 임원못달고 명퇴하는데 쟤들은 그냥 100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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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안한 내용 뻥튀기해주고 그걸로 3점대들 의대 지둔으로 감 정시러는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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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좀 돌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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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약대,서울대 선배들이 직접 본인의 경험담을 공유해주는 무료 세미나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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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ㄱ 3
ㅎ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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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카이브 국어 0
이거 등급컷 널널한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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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걍 존나 부자가되어야겠노 사실 평생 놀고먹을 돈있으면 우리나라 망하든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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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석끼린 밀어내기도 하는데 철판은 당기기만하죠? 6
왜져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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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준 필노 13
진짜 당황스러울 정도의 초고퀄 제본이라 난 모든 화가 풀렸다. 권당 2만원 받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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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올해 수특에서 내나요? 아니면 작년도 수특에서 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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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전한길 0
얘네둘은 근데 돈도 많으면서 왤케 후원구걸을 하지 재산을 얼마나 불리고싶은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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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정석민을 듣기로 했습니다... 정석민 들으시는 분들은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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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치즈머핀 vs 치즈제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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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尹 파면에 "한국 민주적 제도·헌재 결정 존중"(종합2보) 5
[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4일(현지 시간)...
바람은 내 마음까지 파도로 적셔버렸다
모래사장을 향해 울부짖는 소리마저 새겨버리고 떠났다
나에게 다정한 것들을 보면 왜 죽여 버리고 싶을까
아니, 그 전에 내가 죽어 버리고 싶다
다정으로 난도질당한 내 육신이 죽음을 만나 깨끗해지길 바랄 때가 있다
혼곤한 마음이 문뱃내를 풍긴다 오늘도 나는 쉬이 잠들 수 없다
정호승 시인의 ‘나는 희망을 거절한다’라는 시가 생각나네요...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양안다의 ‘백야의 소문으로 영원히’라는 시도 한 번 읽어 보세요.
해변의 성당은 허물어지고 신도들은 날마다 죄를 짓고 있지 두 손을 모으려고, 신을 찾아 더듬거리려고, 맞아 부풀어 오르는 밤이야 아무렇지 않은 척 말해도 견디기 힘들 때가 있어 너는 이런 날 이해할까
정호승 시인의 절망은 참 뜨겁네요. 여름날 양지에 달궈진 돌멩이 같아요.
댓글 감사합니다 첫봄 님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시 추천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