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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잠 자러 감 2
학원 일 끝나고 자버려서 잠이 안 오네요 그치만 난 아기정벽이니까 코코낸내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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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뇨 탁한 소변 배뇨통(작열감)있는데 큰 병은 아니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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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는 글이라곤 개버러지쌉똥글뿐인데 왜 굳이 팔로우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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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집중하거나 불안할때마다 뜯어제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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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흉진거 어캄 19
친구들이 자해 했냐 이러던데 그건 아니고 팔찌 안빠져서 걍 뜯었다가 ㅇㅈㄹ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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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냥 사문 기출 끝까지 조져서 마스터해야지 6평목표(백분위) 언매 98 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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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이 세상에 존재할까 죽을때까지 못 만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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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에 갈거야 8
연세대가면 알바 빠짝해서 500벌고 300짜리 중고차 사서 송도에서 차타고 서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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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새에 소주 6
일단 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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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과제 ㅈ같다 1
9시에 발표인데 PPT 아직 못 만듦 살자마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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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개때잡,쎈 풀고있는데 쎈을 풀때 너무 안풀릴때가 많아서 자주 답지를 확인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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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해보앗다 1
무쌍이라그런가 뭔가 무쌍분들 많이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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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김치랑 김 꺼내서 같이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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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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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할거임 과정에서의 힘듦을 타인에게 의지하는 것으로 회피하지 않고 온몸으로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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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끊을생각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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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 ˶ー̀֊ー́ )੭ 내일은 더 나은 하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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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미 결과 5
흐음 딱히 안 닮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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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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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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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신경쓰고 그럴 필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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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좋은데? 7
9가 1개: 0 9가 2개: 1 9가 3개: 2 9가 4개: 3 논증은 어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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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저녁에 먹은 트리플샷커피가 문제네 이거 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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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게시물은 없는디 오늘부터 성실히 올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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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하기 귀차녿.. 걍 폭파시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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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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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대각선과 우측 원호의 길이가 같으므로 이동거리와 평균속력이 모두 같다는 결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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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스펙 구경 좀 해볼까 어? 시발 눈에 보이 는건 온통 기만충 이럴순 없어 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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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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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맞팔끊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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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다 2
갓생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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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 번쯤은 오마카세나 고급 일식집 이런 데 가 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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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하고 더 놀러 다니고 하는듯 젊음을 낭비하기 싫기도 하고 돈 쓰면서 노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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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안녕히주무세요 11
해뜨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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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잃은 레어 1개의 경매가 곧 시작됩니다. 좋아요 구걸"좋아요 알림이 폭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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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벡해보쉴 19
난이도 상 둘중하나 풀면 2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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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결핍이 있는듯 그게 마냥 나쁘다는 뜻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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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동안 풀면 800:1의 주인공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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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건 아니고 재미로 3월초에 넣은 거 됐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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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8/10 Y좌표로 유사기출 180921(가) 난이도:8.5/10 위의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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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한테 천덕 줘야함 선착순 천덕 주는 사람 1명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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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강제로 영화보러 가는데 재밌으면 보고 재미없으면 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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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뉴비다링 6
이런글보면너무화남
자기인생자기가사는거임
소신대로하세요
꼭가세요
제말도듣지마셈하고싶은대로하세요
감사합니다...... 아....
그냥 나는.... 주체성이 없구나.......
생각이 들고
실존주의.... 실존주의 시발.....
니체를 읽다가
어머니께 욕을.... 많이도 쳐들었습니다
그런거 읽어서
어디 쓰냐고...... 너때문에 내가 고생한다고...
시발.....
너무 서러워서
그냥 일찌감찌 9급 박고
독립할까 생각중입니다.....
그래도시발..... 이정도면 9급은 하겠지....
감사합니다.....조언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낭만잇죠 뭐
그냥 상경가면 모든게해결됨
흠..
역교차 ㄱㄱ
올해 풀으면서 봤던 그 어떤 문학 지문보다 가슴울 울리는 수필... 힘내세요
역교차하세요
ㅜㅜ
그냥 가세요 근데 의미없는 가정은 사람을 더 피폐하게 만들어요 서울 살아도 이감 오프 못 사는 수험생 많고 잇올러셀시대현강 못 듣는 사람 태반이랍니다 수고하셨어요
가서 전과한다해요
or 자전가서 이과 ㄱㄱ
교대나 가라는 말을 들었다하니...
저 외대 붙고 교대갔었는데요 무조건 서울 상위권 종합대 가세요. 교직 꿈 없다가 무작정 후회해요 진짜.
그리고 도서지역에서 정시로 서성한이나 가시다니 진짜 대단하시네요. 저도 친가가 도서지역이라서 아는데 농어촌이랑도 비교 불가할 정도로 쉽지 않은 환경이였을텐데 수고하셨습니다. 주변 사람들 말에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고 그냥 섬사람들 인식이 좁은 섬에 갇혀있다고, 그냥 그렇게 생각하세요.
문과 상경 가서 > 금융권 취업 > 인생 성공...
정배 아닌가요?
허락보다 용서가 더 쉽습니다
개소리임
서강경만가도 금융권에서 인정받을텐데
걍 끌리는대로 ㄱㄱ
문과타령은 서울대문과였어도 그러셨을듯
역교차 추천
무조건 대학 가야 됨 거기 부모님 말씀 들으면 그냥 죽을 때까지 거기서 살게 될 거임 서성한 좋은 학교니까 무슨 수를 써서라도 가세요
역교차 ㄱㄱ
서강대 문과가서 다전공 ㄱㄱ
저도 비슷하게 지방에서 공부했었는데요, 정말 서울 가면 많은 게 달라지더라구요. 주위 사람들 사고의 수준이 차원이 달라요. 제가 감히 어려운 상황 계신 분께 막 말씀드리기가 그렇지만.. 어떻게 해서라도 서울로 가시면 좋겠다는 의견 남깁니다. 대단해요. 그런 환경에서 그정도 성적 내기가 정말 쉽지 않았을텐데... 힘 내시길 바라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응원해요. 정말입니다. 상황이 잘 풀리셨으면 좋겠어요역교차해서 서성한공대 가세요 ㄱㄱ
성적이..ㅠㅠ
감사합니다..
무조건 가야죠
혜안 있는 부모 말이라면 듣는 게 맞지만
적어도 입시에 한해서 님 부모님께서는 아니심.
앞으로 80년 인생 분기점이 될 수도 있는데
현명하게 선택해야함
서강대 복전 자유니까 서강대 가셔서 공대 복전하셔도 좋고
연고 문과 가셔서 학점 잘 따보아요…. 응원합니다
서성한 성적에 교대나 9급준비 발언부터 이미 쉽지 않으니 소신껏 문과 가서 해피하게 사시죠
9급은... 많이 쉽나요?
쉽다고 말하긴 좀 그렇지만 보통 서성한 가면서 생각하는 길은 아닙니다. 타협이 되지 않는다면 서성한 사범대학으로 쇼부를 치는것도 방법이 될 것 같네요 ㅎㅇㅌ
이런글 보면 난 진짜 부모님 잘만났구나..라는 생각이듬
난 배부른놈 이였네
사랑이 있으니
좋은거 아니겠나요...
화이팅
꼭 가세요
고대 문과 가시죠
제가 아는 문과들 대기업, 금융권, 로스쿨, 회계사 ,세무사 등등 다양하게 잘 살던데... 학벌 괜찮은 문과들은 잘 살더라고요
이과가 꼭 잘된다는 보장은 없음
그냥 대기업 취업하기에 수월하다 정도지(물론 큰 이점)
그거 아니고선 공무원, 자격증 준비가 전부일텐데 그건 다시 제로부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