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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왜 무식하게 좌표를 잡고 있음? (3월 29번) 1
무식하게 잡으면 안되고 스마트하게 잡아야 합니다 ㅇㅇ 일반적으로 수능 수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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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화작미적기하확통사문지구물리생명지리 등등 다 주나요? 수능본지 오래돼서 기억이 안나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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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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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공완 2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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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사장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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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이라고 내딛었는데 발버둥으로 끝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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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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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학교 스쿨어택! 입학홍보대사 스카우터가 수험생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0
★ 서울시립대, 가능성에 날개를 달다! ★ 안녕하세요, 서울시립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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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혁이형 못보겠네........ 수학을 못하면 벌을 받는9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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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잘 고닉들 모여서 같이 실모제작하는거지 이제 해설지에다가 각각 누가 만든 문제인지도 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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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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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8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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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전학 0
지금 제가 다니는 고등학교는 조금 괜찮은 ㅈ반입니다 중3때 고등학교 선택할때는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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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양치기처럼 문학 양치기도 도움이 많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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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미 지 노래들으면서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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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독서 문학 0
수특 독서 문학 안사고 강E분 바로 사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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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재판관 의견 '5 대 3'으로 나뉘지 않아 4
- JTBC 취재 결과, 재판관 인용/기각 의견이 5대3으로 나뉘지는 않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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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고 기준이긴 한데 ㅈㄴ 어렵게 나오든 ㅈㄴ 쉽게 나오든 원점수가 대충 80점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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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이 특수특수개특수 하기 전에 비스무리한 거 제시했다네. 아래는 일격필살 허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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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치과의사가 된다고?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 거지? 이런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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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공부를해보자 2
3모망쳣어도… 할수있는만큼해보자!! 내신은 미적만 준비하고 나머지는 버리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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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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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급이 풀어도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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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수혈안한지 오래됏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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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코 5
도전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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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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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진 선생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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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일본의 모 대학 본고사 문제 한국 교육과정에 맞게 번역, 윤문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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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날 오랜만에 모일까 내가 살아가는 삶을 정말 사랑하지 나는 기분좋은 날 오랜만에 모일까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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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칭이 너무 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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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보고 감명 받아서 오늘 70분재고 24리트 풀었는데 22점 나왔어요.. 이정도면 잘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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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런 1
기하런 어캐 생각함? 기하가 미적보다 공부량 현저히 낮다고 하는데 왜 주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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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이 너무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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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런 순서 고민 9
뉴런 본책 강의듣고 문제풀고 복습하기 -> 뉴런 본책 읽어보면서 수분감 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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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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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화가 나고 빡이 칠때마다, 펜을 들고 글을 써~ 오홍홍 나의 마음에 박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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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쌤 2
너무 귀여운데 저만 그런가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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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 할 것 같아용 실력 상관없이 ㄱㄱ 제가 더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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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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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이 늦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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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방기 근데 엄지 아래로 하는 아이콘이 아니고 걍 아래쪽 화살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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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저씨 한마리 왜 빡쳤는지는 모르겠지만 커풀 한쌍 따라다니며 "야발련아 니 친구냐" 시전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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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요단 ㅇㅈ 12
흐으응… 저는 형광펜이랑 필기노트 없인 공부 못해요 흐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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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빌런임? 1
번장같은데 보면 보통 거래되는가격이(56거래가 대부분인데 8혹은 3에 거래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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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다보노! 하 이거이거 참을 수 없다 하고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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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개슬픈점이 0
시계 새로 뽑았는디 아무도 안알아줌.. ㅠㅠ 걍 나랑 기싸움하는걸로 인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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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 사기꾼밖에 안 남은거 같음

약대 결국 가셨군요네 ㅠㅠ

왜 방황하시죵 ...저는 님이 부러워요... 본인이 원하는거 하면서 행복하잖아요
에구구.. 겸손님은 원하시는게 무엇인가용?
저는 군인이 꿈이였어요. 부모님의 반대로 무너졌죠
제가 적은 나이는 아니긴 합니다만, 항상 제 주변 친구들이 저에게 진로에 대해 상담을 많이 하면서 느끼는건 정말 하고싶은 일을 해야 삶이 윤택한 것같아요 저도 수의사가 하고싶어서 수의대 들어왔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2지망이에요 1.5지망?이라고 해야할까ㅋㅋㅋㅋ 전 교사가 하고싶었답니다,,, 근데 후회가 딱히 되지않는건 수의사도 정말 되고싶었던것도 사실이라 후회가 안남는 거같아요
제 주변 선후배친구들 중에 전공이나 직업을 전혀 본인이 원하지 않은 혹은 원하는게 뭔지 탐구도 안하고 선택했다가 호되게 고통받는 사람들을 많이 봤어요... 해가 지날수록 더 스트레스 받아하더라구요.. 제 친한 동생도 수의대가 너무 적성에 안맞아 고생중이랍니다(이친구는 문과가 적성에 맞아용)
비록 만난 적은 없지만 나름 멀리서라도 내적 친분이 있는 겸손님께 제가 드릴 말씀은 정말 하고싶은 걸 찾아가셔요... 시간이 흐를수록 후회가 깊어질 겁니다... 더군다나 현재 하고있는 전공이나 직업에서 회의를 느껴 그 분야에서 성공하지 못할가능성이 커져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격차는 벌어지니까요. 그 직업이 좋은 애들은 투자가 아니라 취미처럼 하니까 격차가 벌어질 수 밖에 없어요...
깊은 사유 후에 후회없는 좋은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정성스러운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와 뱃지 진짜 빨리 들어오네요
합격증 보내고 1시간만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