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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시발 ㅋㅋ 그냥 수능 접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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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플 없는 과는 경제학과로 알고 있는데 교양에서 있을 수도 있다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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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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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대선후보 : 김부선 공동 선대위원장 : 김건희/정유라 수석대변인 :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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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1등급일때도 풀고 도움 많이 받은 정말 좋은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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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전대통령 언급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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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왜 모기가 있지 하 3방 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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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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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좆됐다진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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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랑 노는 중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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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에는 올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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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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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종 자습 시간 1
원래 하루에 평균 4시간(3.5~5시간)밖에 없는게 정상인가요?ㅠ 선택형 수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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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 추천 ㅂㅌ 2
지금 나온 / 곧 나올 엔제 ㅊㅊ 부탁해요 2컷정도 나옴요…
1. 애초에 음악을 듣는 감정의 '주체'는 그 음악을 듣고 감정을 느끼는 과정에서 형성되는 페르소나 혹은 그것을 상상하는 청자지, 그걸 의도한 작곡가가 아닙니다.
2. 페르소나는 음악을 듣고서 청자가 상상하는 대상이자, 음악을 들으면서 상호작용하는 일종의 매개체이자 감정의 주체지 작곡가 그 자체가 아닙니다. 작곡가-페르소나의 관계는 본문에 나와 있지 않습니다. 작곡가가 의도한걸 페르소나를 통해 상호작용한다고 해서 작곡가의 감정=페르소나의 감정이라는 것은 비약이지요. 작곡가의 감정은 로빈슨의 서술 내용에서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3. '내 감정'도 바뀌고 있었다는데, 그게 감정의 주체가 왔다 갔다 하는 것은 아니지요. 음악을 들으면서 환기되는 감정의 변화이지 주체가 왔다 갔다 하는 것이라고 보기에 어렵습니다.
김사합니다
혹시 정답이 몇 번인가요?
5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