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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먹으러가는중 4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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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ㅇㅂ이 몇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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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생활습관을 알려주세요 따라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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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도 재능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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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매진 상대분은 상상모 구하시는 거로.. 호옥시나 있을까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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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두명씩 쓴다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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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역사 덕후들은 2차세계대전빠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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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 반에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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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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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치 남았는데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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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알아주는 이 하나 없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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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도 더프 칠수 있는 학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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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이거샀는데 2
어떤지 평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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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기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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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꿈을 꾸다가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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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바람넣어서 자체 감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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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더 어렵나요 수1 수2 미적 드릴드 2풀고 있는데 갠적으로 수1은 4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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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제때문에 어쩔수 없이 이투스쓰고있는데 매가도 같이 할정도로 돈이 없어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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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보고 ㅈㄴ 고민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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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도 누구 해드리고왔네요
약대는 보면 화학과 수준으로 화학만 하긴 하던데 가서 동기들이랑 으쌰으쌰 하다보면 괜찮을 수도?
그랬음 좋겠어요…
성취감을 매출에서밖에 못느낀다...?
아버지 약국에서 추천해준 영양제 잘 듣는다고, 일반약+한약제제 효과 좋다고 감사인사 오는 환자들 꽤 많은데...
아 그걸 빼먹었네요…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셨다면 죄송합니다ㅠㅠ 현장에서 직접 경험해보면 지금과 다르게 생각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해요… 다만 지금으로선 먼 미래라 상상이 잘 안 가네요ㅠㅠ 팜디님은 약대가 적성에 잘 맞지 않아도(대충 학창시절 가장 싫어하는 과목 전공한다 상상하시면 될 듯…) 적응할 수 있다고 보시나요?
딱히 학점이 중요한 과는 아녀서... 스트레스 엄청 있진 않을 거 같아요
암울하다고 생각할 정도면 걱정은 되네요..
적성은 당연히 무시할수없죠 솔직히 의치도 아니고 약대가 금융치료가 될정도의 페이는 아니라...능덩적인 성격이면 설공이나 수의대 가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