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u [125018] · 쪽지

2010-11-16 12:54:48
조회수 827

다 같이 외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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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미쳐가고 있는건지 요즘은 유난히 허경영이 외치고 싶군요.

어이없는 짓이라는 것은 알지만, 오히려 그런 어이없는 짓이 긴장을 풀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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