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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관한테 당연히 말했어야죠
님 성적은 아무도 배상해주지 않음
역시 그렇죠.. 지금 생각하니 바보였네요..
댓글 써주신 덕분에 정신 차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넵 바로 손 드셔야합니다
그런 일을 위해 존재하는 분이 감독관이세요
맞죠.. 사실 손 들어서 말하면
뒤에 사람도 바로 중얼거리는 거 멈추고
감독관이 "안 중얼거리는데요?"
이럴까봐 말 못 한 것도 있는데...
너무 바보같은 생각이죠..?
제가 답답한 거 저도 아는데
남한테 확인 받아야
안심이 될 거 같아서 여쭤봅니다ㅠㅠ
아니에요 이미 지나간 일인데 너무 자책하지 맙시다
앞으로는 그런 고민 하지 말고 무조건 손 드시면 돼요
설령 감독관이 그런 식으로 대처하더라도 눈치 보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결국 수능장의 주인공이자 플레이어는 수험생이니까요
남에게 민폐 끼치는 일만 아니라면 당당하게 하세요
그렇죠ㅠㅠ 감사합니다ㅠㅠㅠ
따뜻한 댓글 덕분에 마음이 가벼워졌어요ㅠㅠ
손 드는 거에 대해서도 생각이 정리됐어요
감사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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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이제 힘들게 곱씹지 말고 잊어버리세요내년에 +1 하신다면 분명 좋은 결과 있을 테니 걱정 마시고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