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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어놓을 사람이 없네 인생 좃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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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제가밤을샐수있도록 12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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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렙 기념 맞팔구 12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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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기준 2
현역 라인 어디는 찍어야 재수가 가치 있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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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외 드디어 왔다 11
감동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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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다고 보십니까? 물 수 불 화 클 대 정도만 아는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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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 다니는 분 3
의대 에타 여론 어떰? 에타 가입이 안돼서 궁금띠 다 수업 거부 한다는 분위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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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이라면 어디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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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다들모르지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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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대학입학하는데 엄마랑 나 오지마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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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케 성공하는거냐 시간도 정신도 금전적 여유도 빡셀텐데 진심으로 멋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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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좀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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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뻘은 좀 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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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피방ㅅ가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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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면 당신은 메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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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돈 없어... 기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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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많이 보이는 군220722에서도 나오던데
와 머임.. 정보처리기능사 팁좀요
진짜 너무 옛날이라 팁을 드리고 싶어도 드릴 수가 없음 ㅋㅋㅋ 그사이에 시험 크게 개정돼서 기억이 잘 난다고 해도 도움 못 드릴 걸요
아앗.. 근데 진짜 대단하시네용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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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편이요...?온갖 벽자찾기 놀이에 취해 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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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치원 다니던 시절에 숫자에 심취해 있었었는데부모님이 이거를 보시고 제가 천재인줄 아셨다고..ㅋㅋ
그 약간 3.141592 끝없이 소수점 n (n > 20)자리까지 외우는 그런 느낌인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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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책에다가 1부터 해서 숫자를 계속 썼던 기억이 지금도 어렴풋이 남아있네요정확히는 특히 숫자 '쓰기' 행위에 집착했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