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과탐시절이 왜 꿀이었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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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분량이 많음 (당시 과탐 1과목 분량이 내용 다 잘리기 전이라 지금 과탐 1과목의 1.3-1.5배) -> 4과탐 분량이 지금 5-6과탐 분량
그래서 양부터 압도해서 오히려 무한퍼즐놀이 낼 필요가 없었음. 그냥 정직하게 개념묻고 간단한 정량계산 시키고, 오개념나기 쉬운거 함정만 파도 알아서 1컷 44 수준으로 변별됨.
그리고 4과탐이지만 모두가 4과탐을 공부하진 않았음. 왜냐면 4과탐 모두 반영한 대학이 설포카뿐이었음. 그래서 어지간한 상위권도 3개만 공부하고 1개는 깔짝대는 수준.
그리고 양부터 많아서 개념 자체를 다 돌리고 오는 비율이 적었음.
그리고 1개 깔짝대는 과목이 보통 투과목이었음. 그래서 당시 투과목은 블루오션 소리 들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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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튼 짓 안 해용
ㄹㅇ 응시범위 자체를 늘리는게 답이죠 상대평가 줄세우기시험은
ㄹㅇㄹㅇ 응시과목하고 문제수를 늘려야됨
어쩌다 과탐은 이렇게 됐는가...
물1물2지1하고 다른거 하나 버리면 사실상 두과목임 심지어 ㄷㄷ
이제 통과로 수능 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