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교통대 막판 쟁점 합의…통합신청서 제출키로
2024-11-29 11:09:57 원문 2024-11-28 15:56 조회수 3,689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0202665
(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대학교와 통합을 추진 중인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오는 29일 학내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교명 선정 및 통합신청서 제출에 대한 투표를 진행하기로 했다.
막판 충북대와 물밑 협상을 통해 유사학과 통폐합 등 주요 쟁점에 대한 합의안을 도출한 데 따른 것이다.
28일 교통대가 밝힌 합의안에 따르면 유사학과 통폐합 문제의 경우 교통대 9개 학과가 순차적으로 충북대 개신캠퍼스로 이동하는 것으로 정리했다.
대학 본부는 개신캠퍼스에 두는 대신 대학원은 교통대 증평캠퍼스에, 산학협력단은 충주캠퍼스에 둬 ...
-
02/04 12:04 등록 | 원문 2025-02-04 07:59
0 1
미국이 3일(현지시간) 멕시코와 캐나다에 대한 25% 관세 부과를 하루 앞두고 전격...
-
[속보]카카오·오픈AI 전략적 제휴…카나나 서비스에 오픈AI 기술
02/04 12:02 등록 | 원문 2025-02-04 11:35
0 1
카카오와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
'1500원 아아'도 없어지나…컴포즈커피, 300원 인상
02/04 09:38 등록 | 원문 2025-02-04 09:27
0 13
컴포즈커피가 오는 13일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디카페인 아이스 아메리카노 가격을...
-
[속보] 멕시코 "미국 관세부과 한 달간 유예하기로 합의"
02/04 00:32 등록 | 원문 2025-02-04 12:28
0 1
[속보] 멕시코 "미국 관세부과 한 달간 유예하기로 합의"
-
샤오미서 "연봉 20억 줄게"…딥시크 핵심 천재여성 몸값 폭등
02/03 21:29 등록 | 원문 2025-02-03 10:16
0 0
중국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 Seek)가 새로운 AI 모델을...
-
소프트뱅크와 오픈AI, 지분 50대50 합작회사 설립…AI 파트너십 강화
02/03 19:28 등록 | 원문 2025-02-03 17:11
0 0
[워싱턴=AP/뉴시스]손정의 소프트뱅크 최고경영자(CEO)와 래리 엘리슨 오라클...
-
소프트뱅크, 오픈AI와 합작 회사 日에 설립… 기업용 AI 제공
02/03 19:28 등록 | 원문 2025-02-03 16:39
0 0
일본 통신회사 소프트뱅크가 챗GPT를 개발한 미국 오픈AI와 합작해 일본에 AI...
-
“지난해 캐나다서 넘어온 펜타닐, 950만명 죽일 양”
02/03 18:56 등록 | 원문 2025-02-03 12:01
2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캐나다·멕시코·중국에 대한 고율 관세...
-
고려대 "대형 불꽃축제로 미세먼지 32배 폭증…드론쇼로 대체해야"
02/03 17:54 등록 | 원문 2025-02-03 16:31
2 9
[서울=뉴시스]윤신영 인턴 기자 = 고려대 연구진이 2023년 열린 서울세계불꽃축제...
-
02/03 17:51 등록 | 원문 2025-02-03 17:03
1 2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한국교원대학교 새 마스코트가 '청라미'로 결정됐다....
-
“커피값이면 부담 가능”? 60여개 대학 등록금 인상…학생들, 설문조사·간담회로 반발
02/03 17:39 등록 | 원문 2025-02-03 16:55
2 11
올해 등록금을 인상하는 4년제 대학이 60곳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전체 4년제...
충북대학교와 통합을 추진 중인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오는 29일 학내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교명 선정 및 통합신청서 제출에 대한 투표를 진행하기로 했다.
막판 충북대와 물밑 협상을 통해 유사학과 통폐합 등 주요 쟁점에 대한 합의안을 도출한 데 따른 것이다.
28일 교통대가 밝힌 합의안에 따르면 유사학과 통폐합 문제의 경우 교통대 9개 학과가 순차적으로 충북대 개신캠퍼스로 이동하는 것으로 정리했다.
대학 본부는 개신캠퍼스에 두는 대신 대학원은 교통대 증평캠퍼스에, 산학협력단은 충주캠퍼스에 둬 기능을 분산하기로 했다.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시스템을 통해 소속 교원과 직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명선정 및 통합신청서 제출 투표를 실시한다.
통합대학 교명 후보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 '충북대학교', '글로컬충북대학교', '한국국립대학교'이다.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두 대학은 통합대학 교명 및 기타사항 등을 반영한 통합신청서를 교육부에 제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