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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수험생(사실 이것도 아닌거같음)이 하는 커뮤가 된거같은데 칼럼쓰던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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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공유합니다 ❤️ 쟌쌤이 내신에 도움될 자료도 함께 드리고 있으니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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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침대에 누워만 있는데 필요한 사람한테 모가지 밑으로 다 기증하는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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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민가기 싫은데 침몰하는 배에서 가만히 있는 건 아닌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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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써드림 32
내 좆대로 써줄거임 선착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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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분석하고 이런건 필요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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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다른 유저들 닉네임 비슷한걸로 따라하고 게시물 제목이나 댓글로 다른 유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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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기싫어 0
으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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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4주차 韓日美全 음악 차트 TOP10 (+3월 3주차 주간VOCAL Character 랭킹) 2
2025년 3월 3주차 차트: https://orbi.kr/00072656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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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추천해주세요 12
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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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부족 단어 모름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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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처럼 오히려 사회적으로 완전히 개방되어 있으면 진짜 남자-여자 간 연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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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시감성 한숟갈 첨가하니까 왜케 싫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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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게 있음??? 그냥 본인이 만족하는곳이 거기가 스카이고 서울대임ㅇㅇ 반박 안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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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잘하는아사람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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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고수님들 국어 초보 도와주세요22학년도 예시문항(동일자 식별 불가능성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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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안 채워서 중임에 해당 안되는데 만약에 법리상 된다면 4년 11개월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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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요단 연습생 담요단 지망생 전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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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서울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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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열시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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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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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멸망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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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둘은 이제 남이됐고 모르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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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제68조2항과 공직선거법 제35조에 따르면 “대통령 궐위로 인한 선거는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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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적어드림 15
선착순 0.7명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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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똑같은거 아닌가 그때 트리 ㄹㅇ 장문으로 써줬는데 추억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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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까 3
그레고르 잠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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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대1 0
다시 원점 맞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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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1 3
변춘수vs박소현 EBSI 수능개념 들을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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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인재 0
번개장터나 이런 곳에서 교재를 사면 사실상 강의는 안보고 교재만으로 공부하겠다는 뜻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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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수할까요말까요 3
현역(25)수능 국어 수학 물1 총 3문제 틀렸는데 영어랑 지1을 잘 못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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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나도 장문의 메세지 받을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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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시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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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계속 답답하고 후끈후끈하네 ㅅㅂ 역대급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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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탐 노베 4
사설 인강 안 듣고 개념만 잡고 싶은데 추천해 주실만한거 있나요? ( 자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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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지 0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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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게이돼서 사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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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실 이성준 이은택 이한빈 박성연 이승준 전시우 정재훈 윤 호 (가명) 남승현 김동연(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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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를 매번 약간 학교 과제하듯이 함... 전날 3시간짜리 과외를 3시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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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빼고 선착순 5명 기회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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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시간에 선생님이 진로랑 연관지어서 자신이 생각하는 더 나은 세상을 적어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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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가설이었던가 연구결과(?)가 있죠, 인간 대부분은 양성애자지만 사회적, 관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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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에너지드링크 과다 복용 방지 관련해서 청원 걸면 효과 있다 보시나요? 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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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시전한다 이거 지면 진짜 챔스권 노란불 들어올까말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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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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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담임ㅆㅂ아 10
접장제 해서 애들 가르친거 봉사시간 10시간 안 들어갔노 ㅠㅠㅠㅠ 글밥왕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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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계 똥글도 별로 안쓰고 정상적인 글들만 썼으니 호감도 올라갔겎지?
당장 내일모래부터 새벽에 일어나서 상하차 10번뛰고 그 일당 부모님께드리며 "엄마 저 진짜 간절해요 딱 한번만 믿어주새요" ㄱㄱ
여자고 알바뛰는 거 극혐해하셔요ㅠㅠ
님이 이미 부모님께 보여주신 모습 때문에 반대하시는 것 같음
알바뛰는걸 극혐해하더라도 아침 일찍 일어나서 일하고 오후에 들어와서 공부하고 이런 모습 계속 보여드린 후에 진지하게 성적 보여드리고 설득해보셈
저 기숙 생각중이라 겨울에 허락 받아내야 되는데 어카죠ㅠ
아버님이 님을 못 믿는 건 당연한거임... 재수가 한두푼 드는 것도 아닌데 또 지원해준다고 해서 갑자기 사람이 180도 바뀌어서 성실하게 공부할거란 보장이 없으니 반대하시는거
그니까 당장 내일부터라도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공부를 하러가든 일을하든 나가서 생산적 활동을 계속하세요 원하는걸 얻으려면 하기 싫은것도 해야죠
저도 반수한다고 선언하고 몇달동안 생활패턴 쓰레기같이해서 엄마가 화 엄청 내셨음
그 후로 잇올 한달 내돈내산해서 아침에 일찍 나가고 밤늦게 들어오는거 한달동안 하니까 다음달부터 지원해주셨음
변한 모습을 보여야 부모님이 설득될거임
근데 사실 지금은 11월이고 공부하기가 싫은데 어카죠ㅠ 지금 공부 시작하면 재종 시작할때까지 쭉 해야되잖아여…ㅜㅠ
님 하고싶은 것만 하면서 어떻게 갖고싶은 것까지 얻으려는 거임...? 잘 생각해보세요...
뭔가 생산적인 걸 해야하는데 알바는 부모님이 극혐해함 > 그러면 공부밖에 없죠 머... 공부가 하기 싫으면 도서관 같은 데 가서 책 읽고 시간 떼우다 오던가 암튼 생활패턴 고치고 성실히 할 수 있다는걸 보여드리셈
넵… 책은 읽고있으니 그렇게 해볼게요… 집 청소도 하고 공부 말고 잡히는 거 다 해봐야겠네용…
직접 알바라도 뛰어서 돈벌어서라도 재수하셔야죠 머..
전 그렇게 했음
1. 일단 본인이 생각하는 올해 실패 이유, 다짐, 반성 같은 걸 스스로 머릿속이나 노트 같은 곳에 정리해서 부모님이랑 이야기 나누세요. 달라진 모습이랑 확고한 의지부터 보여야죠.
2. 본인이 생각해도 고쳐야 하는데 안 고친 생활패턴이 올해 있었네요? 내년이라고 고칠 수 있을까요.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이 부분이 허락 안 해주시는 이유일 수도 있고요.
3. 걍 올해 성적이 원래 본인 실력일 가능성도 커요. 모의고사때 의대 밥 먹듯이 찍으면서 수능때는 약수 성적도 안 나오는 사람들 쌔고 쌨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달라진 모습 최소한 지금 당장부터 12월말까지라도 보여주세요. 길게 2월까지.
구체적 계획을 부모님께 밝혀주세요.
그리고 지금부터 공부하세요.
재수 결심 섰으면 지금 바로 시작해요.
사설모고 69모 지아무리 의대메디컬서울대
천국을 찍어도 수능이 아닙니다.
부모님은 호구가 아닙니다
님이 바뀌면 부모님이 바로 아실거에요.
그걸 보고 안된다 할 엄빠는 세상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