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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제껏 제 글을 통해 많은 영감을 받으신 분들의 과분한 관심과 사랑 늘 감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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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한 사람 찾은 거 같음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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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글자 보임? 13
얘 보내줘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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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2 자작문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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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3대 꼴아박아도 못잡는 종건때려잡기부터 봐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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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확통 사문 한지로 높3 높3 2 1 1 띄우면 문과 어디가요? (경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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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26 오전 펨코에서 한 글이 올라옴 최용혁 허수 인스타 맞팔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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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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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피곤하네 6
미치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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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런 드립 칠거였으면 10초 지나면 댓글 지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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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전 지금 메디컬 입결이 예전 교대보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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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제 신념!! 의도치 않은 다양한 일이 일어날 수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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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 10
나도 3월부턴 갓생 살아야지 잘 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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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벌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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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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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2
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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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살고 싶다 윤도영 멋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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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졸림 1
너졸 너졸이라서 집 가서 잠 너졸집잠
네?
님 엄마아빠는 어딜 가든 자식 떄문에 창피한 일은 없을거 아니에요 오히려 어깨에 힘 들어갔지 자식이 의대 다니는데
상대적이라서요 의사들끼리모이면 또 무슨의대냐 무슨과냐 상대적박탈감으로 끝나는데
비교하면 끝도 없습니다 저희부모님은 딱히 창피하지도 어깨힘들어가지도 않았네요
저도 중포레지던트라 창피하게느낄수도있죠 주변사람과비교하면
중포레지던트가 뭔가요
레지던트하다도망간사람이요
아들뭐해? 어느병원에서 일하나? 무슨과?
일하다가 도망갔는데요
지금 그럼 일반의로 일하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