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에 의해 삭제된 글입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70186360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네 7
마잌 하고 싶다
-
비번 랜덤으로 바꾸고 계정 잠금
-
수능본게엊그제같은데 나의 시간은 왜 11월에 멈춰있는가?
-
사회실험이었던거지ㅇㅇ..
-
수면 온열 안대 잘쟈
-
모시고 산다 ㄹㅇ
-
개인주의를 표방한 이기주의.... 남한테 피해를 주지 않고 본인의 삶을 사는 건...
-
ㅈㄱㄴ
-
스 ~ 미치겠~네 12
매복자 한접시 가져와
-
지나갈때마다 꼬라보는 새끼부터 책 집어던지는 놈 3달동안 미친새끼마냥 기침하는새끼...
-
아콘 지리네 2
노래가 하나하나 주옥같네
-
그래 저렇게 예쁜 사람들도 발전하려고 하는데 내가 뭘 가진 게 있다고 노력도...
-
살좀 빠졌다고 10시에 치킨을 먹어버렸음… 내일 오티인데..
-
ㅇㅈ 9
교양에서 교환학생으로 오해받은 사람••
-
지하밑에 심연이 있구나
-
소문만 무성했던 어둠의 시절
-
재밌는 정법과 미적분~~^^…
-
수학 고민.. 2
제곧내인데요.. 수1은 준킬러까지 쭉쭉 잘풀립니다.(물론 15,22는 진짜 가끔...
-
잇올러들 질문 7
잇올에서 쉬는 시간 점심시간 저녁시간에 소설 읽어도됨? 종이책이나 전자책
-
근데 무슨 비범한 마음을 갖고 있길래 인증을 안 내리지 7
이거 사회실험인가
사실 이런건 여기에 묻는다기보단 자신이 재수해서 1년 바쳐서 얻을 향후 편익이 당장의 1년보다 가치가 크지 않을까에 대해 생각해보고 결정하는게 맞는거 같아요ㅠ
전형적인 대답밖에 못해드려서 죄송하고 너무 아쉬울텐데 크게 상심하지 마세요 정말 고생하셧습니다
제 주변에 작년 모의고사 잘 나오다가 수능만 망친 친구들은 올해 재수해서 대부분 다 잘 나온거 같아용
좋은 답글 감사합니다
사실 여러 선배들께 조언도 구하고 부모님과 말씀도 나눠보고 혼자 고민도 여러번 해봤는데 도저히 한 방향에 대해 확신이 안 들어서 이렇게 마지막으로 커뮤니티에 글을 쓴건데 이렇게 정성스러운 답변을 해주실지는 상상도 못 했네요 비록 상실감은 크지만 잘 해쳐나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년 제 상황이랑 너무 비슷하셔서 공감되네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