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잠 입고 가야지~
-
가망 없겠죠? ㅠㅠㅠ
-
아짜증남 0
대충 수능 망쳐서 딴 사람하고 비교되어 슬프다는 글썼는데 이런 글쓸시간에...
-
대 리 런 7
약코 GOAT
-
챔스보자
-
복습하는것들은 인강,수학 틀린문제,발상 이정도고 1.강의 직후 복습 2.당일 8시...
-
원인있음의사난수 원인없음진성난수 제1원인은->원인없음 제1원인은->진성난수...
-
2026 이동훈 기출 https://atom.ac/books/12829 안녕하세요....
-
마비카 레ㅛ츠고
-
어느캠퍼스냐고 물어봤을때 얼버무리는 사람임 얘네는 이미 본캠에 자아의탁해서 더이상의...
-
언제 하실 예정인가요?? 전 3떨할까봐 언제 할지 모르겠네요
-
얼버기 7
-
전대 정시 0
54363인데 전대 하위과 정시 지원할만 한가요 언매 미적 생윤 사문입니다
잘수있을지모르겠네요
도망간 곳에 낙원이 있도다
애초에 여긴 지옥인데 낙원이고 뭐고 중간계라도 가야지 ㄹㅇㅋㅋ

개인적인 사유로 탈출 자체가 거의 막혀있는 사람....윽...
그냥 전생에 죄를 엄청나게 지었고
이번 생에서 고통받으며 속죄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이렇게 생각할수밖에 없는 상황이네요ㅜ
이대로 가면 모두가 지옥행인데 근거 하나 제시도 못하면서 카르텔 혁파라는 일념 하나로 잘못된 방향의 정책을 밀어붙이는 정부를 두둔하는 사람이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함. 당장 수능판만 봐도 정부가 뭔가 단단히 잘못됐다는 생각이 안 드는지? 여기서 배운 게 없다면 그냥 이견 제기 하나하지 않는 소시민으로 살길 바란다 난 안 그럴 거니까.
격하게 동감
개혁에는 저항이 따른다는게 무적의 논리고 정말 현상황에서 내뱉을수있는 최악의 망언임

'더 넓은 세상'으로대 황 럼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