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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렷다 1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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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65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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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머임!!! 0
방금 일어나서 담배피러나왔는데 날씨 미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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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ebs연계 0
뉴분감하느라 수특 풀 여유가 없는데 연계 많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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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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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1
밥먹고 독재로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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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이 누나 오늘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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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열제는 신이야 1
그래그래 그건 사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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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4
잘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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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를 그만두니 0
한가하군요. 백수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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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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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끝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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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바꿈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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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수는 글렀으니 사탐 백점 맞을 전략을 짜라 사탐은 책을 통으로만 외워도 백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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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7
는 아니고 이미 7시에 일어나있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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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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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붕괴전에 특이점이 오면 됨 인간 노동력이 쓸모없어지면 저출산 또한 상관없어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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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르으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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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버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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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죤내 어렵네 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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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혼캎 2
조신하게 허브차마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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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낱 뻘글러의 컨셉을 지녔지만 오르비 꼬라지를 누구보다 냉철하게 분석 파악하고 있으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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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 데이트 하러 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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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면서 초중딩때 같은 학교 나온 동창 봄 ㄷㄷ 나 기억 못하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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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나이는 당시 27살, 부임한지 얼마 안된 기술가정 교사였음 그의 본래 전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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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언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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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곧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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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매주보는데 겨울에는 50후반부터 출발해서 6070진동치다가 한 3월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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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시알바 0
장사가 잘되어서 조기퇴근없이 8시간 풀타임채울수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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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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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질문 2
브크 사서 독서만 들었는데 독서는 너무 도움됐는데 혹시 문학은 어떤가요 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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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중에 뭐 살지 골라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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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맛탱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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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왕복 40분, 시설 별로, 윗층이 헬스장이라 밤만 되면 런닝머신 쿵쿵대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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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수1.2 상중하를 샀는데 상중은 기본개념이고 하는 실전개념이라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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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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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1이랑 경제 좀 결이 비슷한가요? 계산 빠른편이고 수능때 화학 1~2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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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지러워요 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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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판매 페이지 캡처 후 댓글에 써주시면 2000덕 보내드려요~! 2. 사전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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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원, 박종민, 김현우 중에 추천 좀 해주세요 그리고 난이도는 어떤지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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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평생 직장의 개념이 많이 흐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고수
글마다 잘 읽히고 안읽히는글이 있는데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지문의 주제에 따라 달라진다는 말씀인가요?
주제도 그렇고 전개 방식도 영향을 좀 받습니다..
저도 인문철학이 더 쉽고 과학은 어렵다고 느꼈는데, 오히려 이런 경우엔 흔히 말하는 스키마, 즉 배경지식에서 한발짝 멀어지는 자세로 공부했습니다
평가원은 언제나 지문 내에서 생각할 수 있는 것만 물어보니, 오히려 밖의 것을 갖고 들어오면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조급함을 내려 놓고 지문을 차근차근 읽어보시면 어떨까요?
나와 맞지 않는 주제가 나와 주저하는 자세를 고치자면 평가원의 유사 기출을 많이 보는 게 궁극적인 해결책입니다. 익숙해지면 대응하는 자세가 달라집니다
전개 방식에 대한 대처도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평가원이 사용하는 템플릿도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 유명한 헤겔의 변증법 지문도 오히려 뜯어보면 친절하기 그지없는 글입니다. 적어도 22수능 이후의 평가원 지문들에서 사용된 방법을 여러번 반복해서 보는 것이 가장 보장된 방법입니다.
위에서 반복해서 공부하라는 말만 해서 이게 뭐야..라고 혹여 생각되시더라도, 수능 국어의 해법은 마치 우리가 밥을 먹는 행위와 비슷합니다. 젓가락을 들어서 손가락을 움직어 반찬을 집는 모든 단계의 행위를 하나하나 분해해서 행동하지 않는 것처럼, 국어도 가랑비에 옷 젖듯이 공부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머... 정성스러운 답변 감사합니다..!
시간부족 어떻게 하셨나요?
지문에 투자하는 시간을 늘리고, 문제의 선지에서 허비하는 시간을 줄이는 방향으로 공부했습니다 보통은 지문을 빨리 치고 들어가야지! 하고 생각하고는 하는데 오히려 반대로 가야 맞다고 봅니다
오 김동욱 선생님과 비슷하군요
감사합니다
화작 40 45번 2개 빨리 푸는 꿀팁 잇나여
45번은 5번선지부터 풀면 빨리 풀리는 경우가 있고, 40번은 그냥 눈을 빨리 굴려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은 화작에서 요행 부리다가 틀리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저는 15분으로 시간을 늘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