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미련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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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하면 오를거같아도 이젠 그냥 놓아줄려고
나도 다음단계로 넘어가야지
벽도 많이 느낌ㅇㅇ
그래도 어제 수능 딱 끝났을땐 진짜 후련했음
내 인생 최고로 집중했던 8시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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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적으로 스나 노려볼만 할까요..?
진짜 내가 딱 그럼 후회가 없오

오늘 하루종일 탐구 좀만 더 맞췄다면.. 이런생각을 계속하지만.. 이젠 앞으로 나아가야죠 뭐.. 이러고 내년에 반수하고있는건 아니겠지..ㅎㅎ저도 국어 평소대로만 봤으면.. 하는 생ㄱ각이 굴뚝같지만 어쩌겠어요 정시특인거 알명서 한건데 받아들여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