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마음을 어떡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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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보다 못봐버린 재수보다 못봐버린 삼수
내 3년이란 시간이 아무 의미가 없었다는게 너무 슬프다
시험끝나고 천천히 오르는 등급컷에 논술최저도 하나둘씩 못 맞춰가더니 결국 다 광탈
이 상황이 믿기지가않아서 웃다가 울다가도 차마 죽을용기는 없던 내가 싫다
이젠 내가 뭘 할수있는지도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부모님 실망시켜드렸다는것에 그 무엇보다 마음이 아프다
비슷한 경험가진분들 있다면 댓글 좀 부탁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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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환산점수/힉과/진학사 칸수 한번만 댓글로 적어주십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최상위권 성적으로 4수해서 서울대간 학생, 하향곡선을 그리다가 4수 때 불태워서 서울대간 학생
둘다 같은 학번 서울대생입니다 .. 망하면 또 하면 되죠 기회의 문은 열려있으니까요 ! 화이팅입니다
저도 현역보다 재수못보고 재수보다 삼수 못봤어요 성적표는 쳐다본적도 없어서 실제 점수는 모르지만.. 1년 더하실거면 부모님이든 친구들이든 남들 신경쓰지마시고 빡쎄게 해보시는거 추천드림다 뭐 이번 점수야 안알려주면 그만이죠 ㅎ 그리고 너무 안좋은쪽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일단 푹 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