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감독 갔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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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발이 너무 아프네요..
부감독도 이리 힘든데 정감독은 어떻게 서 계시는건지...
정말 대단하십니다..
제가 들어간 시험장은 과탐을 치러서
세계사, 동아시아사는 아직 확인 못했구요
한국사는 감독 하면서 슬ㅡ쩍 봤는데
전근대사 파트가 제가 낸 모의고사랑 흡사한 거예요ㅋㅋㅋㅋ
적중이 꽤나 된 것 같아서 나중에 정리해 볼려고 합니다
얼른 8시 반에 역사 시험지도 보고 싶네요
이상, 택시 타고 집 가는 중에 올린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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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댓네 0
복학이다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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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가) 2311 2406 2409 2411에 이어서 0
2511 1등급 평가원 6연속 1등급 성공 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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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본 스킵하고 강기분부터 들어도되나요?? 개념강좌 이런거 보면 ㅈㄴ 집중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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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ㅂㅜㅜㅠ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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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예상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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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인데 화작 0
메가 등급컷 보니까 아직 확정은 아니긴한데 대충 2,3점 차이나는거 같던데 언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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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쓰다 0
영어88은 진짜 쓰다.... 40번 1햇다가 바꿨는데 존나쓰네진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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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두렵고 무섭다 막 4등급 그 이하로 이렇게 떠버릴까봐... 올 3만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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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 선지배열보고 갑자기 ㄱ맞나? 이생각들면서 5번찍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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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더텅 모르는 선지 그냥 다 분석하고 옆에다가 적어놓으면서 주기적으로 외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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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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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1줄요약 해놨는데 쓱쓱 풀리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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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점이면 등급컷이랑 백분위 대충 어케 나올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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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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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4에서 저정도면 많이 올린건가 생명이 개나락가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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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는 1년이 결과로 보상받길 응원하겠슴다 다들 화이팅!
보통 행정부 공무원들은 시보나 저년차들은 시험감독으로 안보내던데
(오히려 출장 초근 타먹고 싶어하는 짬7급들이 가고싶어함)
교육청은 다른가봄
저희 지역은 신규쌤들 제외하고 10년차 미만들은 거의 다 차출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