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도 해봤던 사람으로서 소신발언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9765833
뭐가 더 쉽냐의 경중을 가릴 수는 없음
다만 예체능 입시할 때의 정신적 스트레스가 훨씬 컸어요
공부는 성적이 좀 떨어져도 대학을 갈 수는 있는데
예체능은 소수빼곤 아예 대학을 못감 문이 너무 좁음
애초에 대학을 안 가는 선택지가 꽤나 비중있어서
실력 향상에만 정진하는 게 아니라 고1때부터 당장 2년뒤에 뭐 하고 살지 진로계획을 빡세게 수립해야 하는 분야라
암생각없이 공부만 하고싶다는 열망이 너무 커서 하던거 때려치고 공부 시작했어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한국사로 변별” 0.5선택과목시절
-
해외원조 롤스 2
절대빈곤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인류의 보편적 의무이다 < 롤스가 동의하나요?
-
한국사 1
-
11덮 지구 44점 나왔는데 난이도 어느 정도인가요?무난무난한거...
-
올해 푼 문제가 너무 많음.... 나오는데도 거기서 거기임 어부사시사는 역사적인...
-
종로 정법 6
진지하게 기회의평등과 결과의평등의 기준이 뭐임?
-
작수때 카페인 효과 씨게 받아보겠다고 1~2주동안 카페인 끊고 수능장에서...
-
진짜 순식간이네 젠장
-
오노추 3
-
ㄹㅇ 수능보게해줘.....
-
정법ox 8
성년의제 된 사람은 사법과 사회법에서 성인과 동등한 대우를 받는다
-
문제집 푸는데 인 보이네요
-
트럼프, 7개 경합주 여론조사서 박빙 우위…전국 지지율선 해리스가 4%p 앞서 2
5일 미국 대선을 하루 앞둔 4일(현지 시간) 발표된 7개 경합주 여론조사에서...
예체능 ㄹㅇ 문이 너무 좁아요
특히 제가 준비했던 분야는 4년제가 거의 없었어요...
그래도 공부에 재능 있으신듯
확실히 예체능은 제 길이 아니었음...
저는 수능이 그런가봐요.. 6년째인데 서성한도 못가는 바보인든
어느 분야 준비하셨었나요?
실음쪽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