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100점을 받겠디는 압박을 버리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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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점수가 더 잘 나온다는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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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바 망해서 우울해하고 있었는데 강기원쌤 조교 분 중에 거의 맨날 서바 100 받으시던 분이 수능날 88점 받으셨다던 썰을 듣고 좀 나아졌네요
근데 글 저렇게 쓰니깐 남의 불행으로 행복해졌다는 것 같은데 ㅋㅋ 그냥 부담감 버리라는 썰이었음요
ㅋㅋㅋㅋ좀 그렇게 느끼긴 했는데
마음이 안정됐다면 오케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