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수능 국어 3등급 언저리 맞으신 분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9588029
시험장에서 체감 난이도 어땠나요?
(화작/언매 중에선 화작이면 좋을 것 같아요. 공통만 말씀해주셔도 감사합니다)
방금 24수능 풀어봤는데 문학 말도 안되게 어려워서...
집에서 푸신 분들 말고 시험장에서 보고 오신 분들 의견 궁금합니다.
문학 이정도일 거 예상은 하셨는지, 요번 2025학년도 6모보다 어려운 거 같은데 왜 1컷이 88인지 등등이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지우개 챙겨가야겠다
-
수능때 소지 가능물품은 책상에 넣어두고 셤 봐도되나요? 2
책상에 올려둥 필요없죠? 미미미누 보니까 그럴게 하던데
-
800m 홀수형 명당자리
-
작년 수학 미적같은거 보셈…짝수형이면 5번이 한개더라도 “짝수니까“가 되는데...
-
슬슬 공부를 2
더도 말고 덜도 말고 7시간만
-
다행
-
어렵고 쉽고를 떠나서 뭔가 신유형 도배되어있을거같은 느낌
-
홀수고 자리고 1
학교가 먼데 먼소용일까
-
수능 번호 3
그 번호는 몇 번이지 어디에ㅜ나옴?
-
ㅇㅇ
-
교부일 오늘 13~14시라 되어있는데 일찍 가도 되는건가
-
나는 백반같은거 생각했는데 애들은 다 간편하게 김밥 같은거 가져간대서 고민이네
-
대학은 짝수의것
-
사실 이후의 원서영역도 시험만큼이나 중요하지만 당장은 시험 잘 보는 게 중요하니...
-
으으 프탈레이트..
-
훈차 음차도 내는 마당에 아무거나 다 낼 거 같아서 근대국어랑 상대시제 이런 것도 다 했음
-
그렇게나 공정성 강조하는 시험애서 시험 시작 전부터 순수 운에 따라 심리적인...
-
억울해서라도 이악물고 보자
-
28인 교실이네 3
하 ㄱㅊ을까
백분위 88
똥칸이랑 가지가담을오를때에 시간 꽤많이씀
가지 보기문제 못풀었던듯
찍은거도 꽤있었고
화작은 기억x
의견 감사합니다... 시간 써서 쫄리는 느낌이 있었나요?
그춍 아무래도
독서먼저푸는데 독서는 나름 풀렸던거같음
작수 3 / 화-문-독 순서
화작 - 일단 긴장감땜시 잘안읽힘 그래도 어찌저찌 ㄱㄱ
문학 - 고전소설 스무스하게 넘기는데 어? 잊잊잊잊, 할매턴 두방 연속으로 맞고 넉아웃 그냥 ㅈㅈ 울뻔함
독서 - 그래도 문학보단 괜찮았음
넉넉하게 시간잡고 푸는데 할매나오는 거 깜짝놀랐습니다. 글도 어렵고 어려운 문제도 있더군요.
백분위 85인데 문학이 개 어렵고 독서도 생각보다 어려워서 화작에 10분밖에 못썼는데 화작도 어려웠음...
화작도 보니까 평소보다 어려웠던 것 같아요.
화작 백분위 81 원점수 74 / 독서 운좋게 2틀이었는데 나머지 많이 틀림 (6평 9평 낮~중간3정도 됐었음)
현장에서 풀고 나서 와 이게 뭐지? 싶었고 제대로 푼게 많이 없단 생각이 들었음
진지하게 4등급에서 최악의 경우 5등급도 뜰 수 있겠다 싶었는데 어찌저찌 다행히 3뜬 느낌
화작: 그냥 눈알굴리기로 풀다가 의문사 3개 + 마킹 수정하다가 화이트 고장으로 날린 문제 1개
독서는 가나지문 빼면 연계빨로 풀었고
문학은 현대시부터 먼저 푸는데 잊음을 논함부터 1차 버퍼링 걸림 (얘는 근데 1문단 털고나면 그나마 이해되긴 했음… 근데 이중부정 그부분 선지에 낸거 때문에 좀 시간걸림)
할매턴우즈 <<< 이거 아직도 뭔 소린지 모르겠음
현장에서 인물관계 못잡고 빙빙 돌았음
(현장에서 다 맞았는데 아직도 어케했는지 모름)
고전소설 고전시가: 별로 기억 안 남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