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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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떻게 직관적으로 가르치는거죠...
보기 안 읽고, 그냥 글자 보자마자 저절로 장면화시켜서 이해하는데 얘를 글로 표현할 방법이 안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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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까지만 듣고 집 갈까 아니면 그냥 문학(90분)까지 마저 들을까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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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오묘해서 봤더니 끝에가 분혼색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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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모의고사 봤고 2시쯤에 설맞이 볼거고 7시쯤에 서바 단과 오늘을 날잡고 수학만하는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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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반고 1학년 4초반 지금 2학년 3 초반인데 인서울 이름 들어본데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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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기출만 봤음 한수 상상 바탕 이감중에 제일 안 괴랄한게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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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제 헤어지네요 같은 하늘 다른 곳에 있어도 부디 나를 잊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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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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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ㅇㅈ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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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덕코 어캐주는거임 ? 첫 정답자 천덕드림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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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ㅈ망 했는데 저만 그런가요
재능 ㄷㄷ
대신 과외 준비가 골때림... 진짜 보기 읽기로 가르쳐야하나
장면 연상같은건 훈련으로 키워야하는 부분 아닐까요… 뭔가 논문같은게 있을법한데
그렇다고 책을 읽으라 할 수도 없는 노릇이라... 일단 제 주변에서 이렇게 푸는 사람이 없어용ㅠ
약간 텍스트 읽음->연상/상상 이게 아니라 텍스트 읽음=영화 촤라락 이거라서 가르칠 엄두가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