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친구 있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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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29일 남은 시점에서
전에도 느꼈던 거지만
공부에 뜻 있는 얘들끼리
연락하면서 오늘 공부 한것들 이야기하고
뭐 "오늘 안에 ○○교재 한번에 끝낼거임!" 이런걸로 내기 ㄱ? 한다던지 서로 인증하고 약간 그런식으로 동기부여하는?
뭐 딱히 걸고 그런게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 누군가가 내 도전?을 알고 관심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능률이 확 올라가니까
관심 분야 비슷해서 잡담하거나
과목 내용가지고 드립치고 장난치면서 놀거나 그러는 것도 재밌고
원래 배운 걸로 드립치는게 제일 재밌음
이런거 할 친구가 없어서 아쉽
나중에 과외같은걸 한다면 제자한테 이런 식으로 동기부여도 시켜봐야지
만약 나랑 생각 비슷한 학생(?) 있음 연락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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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잘못했다고 내가 천벌까지 받아야 하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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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rbi.kr/00069519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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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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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고 9모 100 9덮 92 였어요 지금 수탐 급해서 수탐만 죽어라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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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후기 쓴 사람도 답글단 사람도 이해가안가네 그보다 보통 삭제시키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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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국어지문같은거는 손도 못대겠고 영어도 집중력이 씹창났어 탐구도 이제 텍스트자체를 잘 못읽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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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옴 ㅠㅠ 맛잇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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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리는 참이라는 증명이 없다 2. 따라서 귀류법증명도 없다 3. 따라서 공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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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면 맞추는것도 힘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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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직 핫식스 0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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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오프랑 똑같나보네요? 제가 알기론 학원에서 밖에 못 구하는걸로 아는데 풀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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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어는 현역이 더잘하는거같음 어떨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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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뭔가 효과없는데? 싶다가도 딱 1~2주만 참고 계속 쓰면 걍 삶의 질이 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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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곳이나 불편한 자세로 자면 조금 자도 불편해서 그런지 잠 자체는 잘 깸...
인정
이건ㄹㅇ 나는 어떻게풀었는지 난이도는어땟는지 말하는걸좋아하는데 지방에선 비슷한애 찾기가 쉽지않음 대부분공부얘기자체를 별로안좋아하더라
특히 성적 차이가 좀 나면 누구는 수학 3점 틀려서 89라고 슬퍼하고 있는데 옆에서 얘는 89맞고 울상이네.. 하고 있고.. 공감의 방식? 관점이 다름.. 가끔은 나랑 똑같은 사람 한명 있었으면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