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국어 진짜 어렵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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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어렵다 하길래 궁금해서 거의 13년만에?
작수 비문학만 풀어봤는데
진짜 바로바로 풀리는 지문이 하나도 없네요 진짜
그래도 한두지문은 좀 주는게 있어야하지 않나;;
맨앞에 독서가 어쩌고 그지문말고는 지문당 하나씩 틀린듯
지문당 얼마나 걸렸는지도 모르겠는데 꽤 오래붙잡은 느낌
뚫어지게 보다보면 독해연습은 되겠네요..
그러다 문득 요즘은 이런걸 어떻게 공부하고 가르치는지도 궁금해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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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문학이 워낙 파격적이어서 그렇지 독서도 만만치않았었죠...
문학은 학교댕긴지가 넘 오래되서 몰겠고 비문학 진짜 못하겠네여 ㅠ
형님 그래도 작수 비문학은 7개년 수능 비문학 중 가장 쉬운 비문학이였습니다..
엥 그건 아니에요!
작수 비문학 오징 빼고는
사실 가장 쉽지 않았나요?
오답률로 판단해야죠 그건!
오답률로 판단하는게 오히려 무리가 있죠
대다수의 학생들이 문학 > 독서로 가는데
문학에서 털리면 독서 풀 시간이 없으니까
당연히 독서 정답률이 떨어질 수 밖에 없고
작수 문학이 역대 최고난도였는데
대다수의 학생이 문학->독서로 간다는 거에도 말에 문제가 있고, 그러면 비문학의 난이도는 어떻게 파악할 수 있게되나요...?
감?
P.S. 문학 오답률이 높으면서 비문학 오답률이 낮은 수능도 많았습니다, 특히 14 이전으로 가면 갈수록이요.
글쎄요 답글이 안달려서 여기 답니다
2019 가능세계 우주론 계약
2020 레트로 BIS
2021 모델링 계약 북학론
2022 카메라 헤겔 브레턴
2023 게딱지 행정법령
중에 2024 이상치 경1마식 오징이
하나 이길 것이 없어보입니다만..
그건 개인 주관이죠 뭐... 개인적으로 전 19가 제일 어려웠다고 보긴 하는데, 결국 판단은 수치로 해야하는거니까요.
ㄷㄷ 이거 진짜 가르치는 사람도 힘들겠다 진짜
제가 대갈빡이 굳어서 그럴수도 있는데 이거 공부한다고 오르나 싶은 생각이 들었던
지문의 갯수가 줄어드니까 쉬는 지문을 만들수가 없는거 같아요..
요즘같으면 대학 못가겠네요 저같은 영수전사들은
영수전사들은 18학년도 이후로 대학을 갈 수 없었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