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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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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교육청 과목별 커하적어봄 3 0
국 99.88 수 93.17 영 100 한국사 42 통과 99.17 통사 9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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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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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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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2 미적2 2 생명3 사문5 처받음 사문 왜 그지랄로 나온지 모르겠지만 반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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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으로 작년에 미적 수능 봤었고 모고 보면 공통 2~3틀에 미적 2틀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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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는 통사 통과여도 고1이라 쉬운데 문제 오독으로 인해 50점 맞기 힘듦..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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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떨입니다 5 1
일부러 안되는대학들로 썼습니다 나중에보니 3합0이더군요 27수능땐 방심하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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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금은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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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2학년 1학기때 교환학생 갔다가 2학기만 듣고 공익가서 리트나 공부해라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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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에서 투표 본거 생각나서 오르비인들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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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써드림 29 1
한 단어 말고 예쁜 말만 담아 써드림 다 쓰고 밤샘 공부할 예정 ٩( ᐕ)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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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수학 7에서 1로올렷고 너도할수있다 라고하시는데 아무리생각해도 미친재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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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 생각 있으신 분들 쪽지 주시면 컨설팅 해드리겠습니다. 육군에서 수능 준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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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탭3 개어렴네요.. 몇개는 풀리는데 몇개는 계산부터 벅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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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누가 알려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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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vs카카오페이증권 1 0
뭐로옮기지 수수료는 비슷했나 똑같았나 그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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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투표결과 놀랍네 0 0
연반 0표 나올줄 알았는데 꽤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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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이 오면 웃고 그런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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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이번에 펑크임, 폭임?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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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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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목표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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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약 초미세먼지팁 6 1
1. 쿠폰 뿌리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걸로 걸어라 2. 뻔선뻔후 있다면 묻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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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레어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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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덕 뿌림 11 1
개강하고 돌아오겠음 댓글단 오르비언중 가장 마음에 드는 옯언한테 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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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문만 일 수월하게 할라면 사탐 싹 다 배워야 하는데 이걸 교양으로 조금이라도 채워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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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곳에서 사주를 봤는데요 제 과거나 이런걸 소름돋을 정도로 잘 맞추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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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독 다니다가 힘들어서 끊고 스카 혼자 다니다가 일주일만에 망가졌어요 그래서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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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현재까지는 미적 강기원 공통 박종민 물리 현정훈 생명 김연호 국어 김승리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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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는 전부 다 제2외국어 봐야하는걸로 알고있었는데 자전은 제2외국어 안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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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고 서성한 중경외시 건동홍 국숭세단 커뮤통계상 여기 애들이 동라인대비 학벌...
그게 그렇게 대단한약임?
시가총액이 2삼전이라던데
그 먹기만 해도 배불러지는 약이 현실화된 거임
근데 그렇게 살 빼면 사람이 뭔가 정상체중인데 안 건강하고 삐쩍 꼴아보임
보고된 부작용이 탈모와 근육감소라 살빼는데는 확실하지만 신중히 선택해야함...
우리나라도 약사들이 제약회사 쪽으로 가서 경쟁력을 좀 갖춰야 하는데
개국약사가 딸깍 하나로 월 1000씩 버는 기현상이 발생하니까 아무도 안 가려고 함..
우리나라도 의사들이 내외산소쪽으로 or 의사연구자가 되어 경쟁력을 좀 갖춰야하는데
의사들이 미용레이저 지이잉 하나로, 또는 실손 파먹기로 월 2000 이상씩 버는 기현상이 발생하니까 아무도 안가려고함...
이라고하면 어떤 기분 드세요?
역시 의사는 뭐 피부 미용으로 물고 늘어져야 제 맛이긴 한데 그 얘기 나올 때 약사들은 조용한거 아시죠? 그 피부미용보다 쉬운 게 개국약사 딸깍이니까.. 비율만 봐도 압도적으로 차이나죠
딸깍 개국약사? 아무리 낮게 줘도 전체 약사 중 70프로 이상
딸깍 피부미용? 아무리 높게 줘도 전체 의사 중 30프로 이하
뭣보다 피부 미용 시장이 점점 세계적으로 발전하면서 최근 몇 년 간 급성장해서 그렇지 그 전에는 별로 대우받지도 못했고 하는 사람도 많이 없었죠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거긴 한데.. 똥범벅해놓고 겨 조금 묻었다고 뭐라고 하는 건 선 넘긴 하죠
실비도 저수가로 팔다리 다 잘라놔서 비급여 아니면 병원이 유지 될 수 없는 구조를 정부에서 선행시켜 놓은건데 그건 일부러 알고도 말씀 안 하시는 거죠?
그리고 애초에 비급여가 나쁜 것도 아닙니다 진단 치료에 꼭 필요한데 비급여로 되어 있는 것도 많기 때문이죠
가장 웃긴 건 어디까지나 불합리하다 비급여 의사들이 돈 벌어먹으려고 발광하는 거다 싶으면 가입 안 하면 됩니다 ㅋㅋㅋ 근데 가입해놓고 의사들이 내 돈 가져간다 빼애액.. 바보인가 싶습니다
냉정하게 문과 이과 모든 전문직 통틀어서 봐도 약사만큼 딸깍에 돈 많이 가져가는 직업이 없습니다
본인이야 의사에 열등감 있으시겠지만 저는 그럴 이유가 없어서 모든 걸 내려놓고 봐도 그렇네요
저야 의사에 열등감 없죠ㅋ 힘들게 수련 안해도 그 돈 이상으로 벌 예정인데^^.. 근데 미러링하니까 바로 긁히셨네ㅋㅋ 뉘예뉘예 의사는 숭고하고 희생적이고 홀리합니다! 한의사 약사 간호사는 건보 좀먹는 벌레죠 암요 ^^
물론 모든 약사를 비판하진 않습니다
개국약사만 딸깍인거지 제약 쪽이나 2,3차 이상 병원에서 근무하는 약사 분들은 인정이죠
문제는 딸깍이 압도적으로 높은 비율이어서ㅜ
간호사는 대학병원쪽은 월급이 너무 짜다고 생각해서 오히려 더 대우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자본이라는 요소를 낮잡아보시네요.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공하려면 본인의 노력도 있어야 하지만 그만큼 자본이라는 요소도 중요합니다.
편해 보인다는 약국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도 결국 상권분석과 자본, 리스크, 인력구성까지 다 고려해야 얻을 수 있는 겁니다. 자본가가 되는 과정도 본인이 해야할 일을 직원과 시스템에 맡기고 거기서 얻는 수입으로 더 큰 자산을 운영해야 비로소 자본가가 될 수 있는 것이구요.
그러고보니 한미약품도 자본가가 되는 시스템을 잘 활용하신 약사님이 설립하셨네요.
대체 뭔 얘기를 하고 싶어하시는 건지 모르겠지만..
약국도 나름 상권분석이랑 그런 걸 해야한다고 말씀하시는 거면 그건 사소한 자영업을 해도 공통인 점이고 심지어 약국은 의치한약구 중에서 이 모든 것들이 거의 제일 쉬운 편이죠
자리 싸움이 9할이기 때문에 돈 놓고 돈 먹기의 정점이 약국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