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고민고민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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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눈팅만 겁나게 하다가 글 써보는 건디 재수 할지 말지 고민 중이에요
케이스는 4가지
1.성대 논술에 합격해 공돌이가 된다
감사합니다
2.성대 논술에 떨어져 낙심하던 도중 빠른년생임을 인지하고 한번 더 해도 나이로 손해볼 건 없다는 생각에 재수를 해 높은 대학교의 화학과에 가서 피트를 쳐서 약대ㄱㄱ
재수 성공 확률부터가 가늠이 안가서 도박 같긴함 피트에 쓸 나이를 미리 당겨쓰는 것 같기도..
3.성대 논술에 떨어져 낙심하던 도중 지거국 화학과에 가서 피트를 쳐서 약대ㄱㄱ
사실 가채점하고 제일 먼저 든 생각임 하지만 어디서 주워들은 정보에 의하면 서류대는 전적대를 중요시 한다길래 2번과 심한 내적 갈등을 일으키는 중
4.성대 논술에 떨어져 낙심하던 도중 빠른년생임을 인지해 재수를 결심해 sky서성한 화공 비스무리 한 과로 진학
백만 오르비언의 선택은??
생각나는대로 쓰다보니 말투가 뭐같이 된건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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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웅~ >0< 0 0
학원 하나 끝내고 와쪄 ㅠㅠ 넘모넘모 힘들다 우잉 ㅠㅠㅠ 아직 하나 더 남아찌만...
빠른년생이시면.. 의뽕을 맞으셔도 되겠습니다. 3수 이상으로는 맞고 싶어도 맞기 힘드니까요
저도 그러고는 싶은데 제가 피를 못봐서...가면 무지 고생할거 같아요
빠른년생이 진짜 최고의 스펙인듯..
ㄹㅇ
약대가 좋아하는 스펙이네 ㅋㅋㅋ 거의 과고조졸급
가끔씩 여기에 과고조졸이면 어떻게 됐을까란 망상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