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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오늘 날밤까고 하루 버틸거라 공부할 시간 많음 ㄹㅇㅋㅋ 5
내가 지금 노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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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어릴때부터 책 부모님이 겁나게 읽혀서 1은 걍뜨고 가족 화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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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ㄱㅁ못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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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ㅇㅈ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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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초신이라는 사람이 성주가 되어서 성을 지키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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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입니답.. 기하와 미적 중에 고민하고 있습니다ㅏ.. 이번 9월 평가원 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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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천국은 없다 ㄴㄴ 아니다 싶으면 튀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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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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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쓰 저는 둘다 없긴함 술취한적이랑 전여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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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망했네~ 3
이렇게된이상 3시부터공부한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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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ㅈㄷㄱㅁ 17
ㄹㅈㄷㄱ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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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전날에 작수 풀건데 적당함? 아니면 ㅈㄴ 어려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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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하싫 0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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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점 내신하는줄알았음 ㅋㅋ; 3점문항 난이도는 또 왜이리 높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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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는 많이 크다고 들은거 같긴 한데 3%는 별로 안크려나? 사탐 과탐 가산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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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0
10시 10분에 글 써야지
현재에 충실하기
빡세네요
해봣자 의미 없는건 자명하니까
다음에 더 잘하자 딱 이 선에서 끝내고
다음에 더 할거 하면 됩니다
ㄱㅅ함독ㆍ
후회할 짓을 하지않는다
ㅠㅡㅠ
쩔수없지뭐<<이마인드로사는중
• 크고 작은 손해가 되는 선택을 많이 했는데요, 생각해 보면 많은 선택은 당시로 돌아가면 달리 선택할 수 없었을 것들이더라구요.. 살아오면서 상황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고, 어떤 선택을 후회하게 되고..
• 또 이득이 되는 선택도 당연히 많이 했죠. 어느 쪽이 더 크고 많은지는 가늠하기 어렵지만..
• 몇 년 전부터 이런 생각을 하게 됐어요. 대부분의 선택은, 결국 한 번쯤은 후회하게 된다고. 지금 살면서 X하지 말고 Y할 걸, 하는 후회 하잖아요? 근데 Y했으면 Y하지 말고 X할 걸, 하는 후회를 하는 순간이 한 번쯤은 올 거라고 생각해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쪽이 더 나은 선택인지 비교적 명확히 결정할 수 있는 케이스도 있지만.. 요는,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자<<에 집중하는 건 너무 허들이 높아 보인다..
• 많은 경우 산다는 건 대체로 재미없는 날들을 간간이 재미있고 행복한 기억으로 버티는 것 같아요. 대체로 재미있게 살 방도를 찾는 게 상책이지만, 그게 안 되면 가끔 재미있고 행복할 방도라도 찾아야겠죠 뭐.. 고통스럽고 하기 싫은 일에 덜 고통받으며 무난히 해내고, 가끔의 행복을 최대한 누리는 게 삶의 고수라고 생각해요. 저는 아직은 그렇게는 못 하겠습니다만, 아직 삶에 있어 초짜니까.. '산다'는 문제를 정면으로 마주하고, 온 몸으로 살아내다 보면 점점 익숙해지겠죠 뭐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