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배 어케 참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9394841
유튜브에서 이상한 댓글 볼 때마다 너무 긁히는데
참으려고 해도 너무 화가남..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한달 4
무언가를 이루기엔 벅찬 시간일지 몰라도 후회없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기엔 딱 알맞는 시간
-
최근 사형 집행제 부활 이야기가 무슨 떡밥마냥 떠돌고 있는데 사형 집행하면 왜 안...
-
왤케 어려움 ㅋㅋㅋㅋ 1 2회 풀고 할만하다 생각했는데 3 4회 연속으로 머리 깨짐
-
은 빡모 미적 28번 찍맞해서 나온 점수. 9평 끝나고 빡공한 보람이 있구만.
-
?
-
나는! 공부가 싫다!!!! 그치만 절대로 합격해주겠어!!!!
-
ㄹㅇ 저질 체력됐네
-
점심전에 국수영 보고 점심 먹고 수학좀 풀다가 3시쯤 탐구 하는데 밥먹고 1시부터...
-
지금봐도 저걸내가 현장에서 어케 풀었었나 손발에 땀이 줄줄 ㄷ
-
10월 7일 2
요즈음 정신이 나간 듯하다 하던대로 계속 공부했을 뿐인데 왜이리 얼이 빠져있을까...
-
여기 교뱃 다 왜 남자냐
-
ㅋㅋㅋㅋ 미쳣네
-
7번 아닌데 답지엔 맞다고 되어있네요
-
이번 9모 5나왔는데 수능때까지 높4 받는게 목표입니다 어삼쉬사랑 아이디어 중에서...
-
∀x(x∈U)->∀x(Ex) 모든 x가 U에 속하면 모든x가 존재한다
긁?
크아아악
내가 틀릴수 있다는 가능성... 오늘 처음알았음....
논리적인 토론의 과정은 괜찮은데
무논리로 인신공격만 하면서 논리적인척 하는 애들 보면 안견뎌짐..
아 그건 등급제로 생각해보시면 저런놈들이있기에 저희가 빛나고 높은곳에있는게 아닐까용.
마인드 넘 좋네요
진정제로 써봐야겠슴..
감사합니다!
유튜브 알림을 끄고 살고
그리고 어느 순간에 그게 인생의 낭비라는 생각이 들 때가 옴
확실히 대학 다닐때보다 재수공부 다시 시작하면서 늘어난 것 같긴함..
보면서 그래도 밑바닥 인생은 아니구나... 위안을 가지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