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 세지 관련 질문 받아요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936198
반수생인데 한지 세지 둘다 무난히 50점 나왔습니다.
반수한답시고 두번 공부하다보니 그냥 놓기 아쉬워서 어디 써먹을 데 없나 찾고 있네요
질문 답변이나 기타 알바할만한 데 없을까요?
혹시 지리 관련 질문있으면 질문도 받아볼게요(내년에 지리도 조금씩 바뀌지만 큰틀은 안바뀌기에)
참고로 중경 상경 재학중입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24퍼라본다
-
일봉 기준으로 이평선 맞고 떨어지거나 이평선 부근에서 마감하는게 많네
-
올해 고3인데.. 겨울방학을 약간 망한 것 같습니다. 현재 수능 목표는 최저 3합...
-
이과수학 기출+문제집n제 1권이면 2등급 충분한가요? 1
이과수학 기출+문제집n제 1권이면 2등급 충분한가요?
-
정시 추가모집 합격해서 등록 후에는 다른학교 추가모집 지원을 못하나요? 24일날...
-
뱃지 ㅇㅈ 3
중앙대 이하로 홍대까지 싹쓸이 성공 + 인서울 대학 합격증 7개 (경희: 국캠, 성균: 자연캠)
-
학기 시작하기 전에 수시 컨설팅 한 번 받아보려는데 0
어디서 받는게 좋나요? 그냥 시대인재 이런데 가는게 베스트인가요?
-
미적런을 한지 어느덧 3개월이 된거 같네요 적분법 전까지 나갔고 미분법 4점기출을...
-
생지 기출만으로 2등급충분한가요? 아님녀 기출+문제집 한권정도 하면되나요?
-
ㅠㅠ 인생 3
그렇게 안떨어진다는 smp500 에넣고도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나
-
도파민 중독인가 5
여기에서 글을 쓰거나 댓을 달거나 디시를 눈팅하거나 게임을 막 하거나 채팅을 쳐야...
-
그래야할텐데.. 선택권이 없엇서요..
-
가입하자마자 팔로우 한 걸 다들 지금 보나보네요.
-
이제 내 적금은 0
인버스다
-
실시간 옯붕이 엄마 앞에서 노래부르고 보컬트레이닝 받는중 5
엄마가 노래 못부른다고 극딜하네
-
수학 공부량 줄여서 3만 확보해두고, 국영탐 1 노리려는데요 ~3월 : 공통 뉴분감...
-
??? 2
-
미칠거가태 4
내일도 10시출근이야 으악
-
반갑습니다. 2
-
본인의 목표가 SKY거나, 혹은 사탐 고정 1등급이 목표거나, 주식을 1년 이상...
-
서울과고?하나고?민사고?한과영?휘문고?좀비고?
-
강의가 그냥 ㅈㄴ 재밌음 특히 지문설명하다가 00이란 학자가 이런 말을 했죠 하면서...
-
재수생 고민 0
대치에서 단과다니면서 독서실 다니기 아마 단과는 러셀단과 기현쌤이랑 최적쌤 듣고...
-
국 수 높 3이면 경외시 간다는 글이 많이 보이는데ㅠㅠ 제가 이번에 국 수 77...
-
어떻게사람이 F5를 진성으로 올리지 원래 프로세카 별생각없이했는데 이런노래를 왜...
-
지역인재는 사라지지는 않을꺼고 경기도 사는 입장에서는 의대 뚫기가 더...
-
ㅇㅇ
-
오르비 docs pdf 제본 2권 끝 인강교재는 제본한번도 안함
-
입시 안하니까 3
피부 개좋아지네 ㄹㅇ 스트레스가 만악의 근원인가봐
-
...아니지 옯붕아...?
-
어차피 밀릴거 직감했어서 스블 살때부터 작년 n제 쌓아두고 처리하는중이라 ㅋㅋㅋㅋ...
-
강대기숙 0
강대기숙에서 유빈아카이브 파일 못뽑아서씀????????????? 교재 다 구매해야하는건가요????
-
이왜진
-
사실 작년에 재수하면서 성격 INFJ에서 ENFP로 바꼈는데 질의응답 들어가서...
-
동아리 다시 공장 온이니까 ㄱㄱ
-
여기까지 국어공부조차 하기 벅차면 그날은 거기까지라는거임
-
물리는 수업때 자습 수행평가 지필평가 있는 날만 안씼으면 될 거같고 생2는 그냥...
-
아니 우리랑 스크림 했다고 알려진 팀들은 다 왜 그래?
-
도함수 3
어케 이런걸 생각햇지 나같은 범부는 오백년을 살아도 생각 모달거 같은데
-
윽건 신격화는 4
할 말이 없다 그냥 강의가 나쁘다는 아니지만 억까 좀 나왔다고 억빠가 넘치는 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음…………… 넘비싸
-
공부습관 잡기가 쉽지는 않네 가끔씩 취미로 일본어 공부만 하다가 요새 본격적으로 공부 시작함
-
오사카나 도쿄 같은 데는 진짜 한국인들밖에 없음? 일본 현지 느낌 느끼고 싶으면...
-
지금은 2025 설맞이 풀고이ㅛ는데 거의 다 풀었음 공통은 지인선n제 풀거임뇨
-
수1 문제 풀때 덧셈정리 같은거 써도 됨?
-
강민철 강은양 국어 강기원 수학 강준호 화1화2 설의는 동일 12과목이슈로 ㅂㄱㄴ
-
일단 작수 수능 오늘 다시 풀어봤는데 3점은 다 풀리고 9,10,11번까지는...
-
개추~개형추론
-
촌동네 특 4
동네에 맥날 이런 거 없고 중경외시 낮과도 플래카드 걸리고 서울대 가면 동네에서...
중경은 뭐임 ㅋㅋ 두개다니심?
중앙 경희라인 상경 보통 이렇게 부릅니다만
솔직히 이번에 세지 쉬웠음?
막판에 2주 남기고 시작해서 이기상 개념 듣다가 시간 없어서 n수생개념으로 바꾸고 그래도 막판 2,3개는 시간 없어서 빈칸 채우기만 하고 셤 봤는데
딱 1컷 45정도 나올각이네 ㄷㄷ하면서 봤는데 ㅅㅂ 1컷 50인 곳도 있어서 급당황...
작년 하나 틀렸는데 올해랑 비교하면 올해껀 겁나 쉬운편이었어요. 그것도 너무 쉬운편.
캬 그렇군요... 벼락치기한 내가 나쁜 놈.. ㅠㅠ
지리 강사님들 답변 조교 모집하면 지원하세요 둘 다 50점 맞았으면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감사해요^^
오감사합니다 글보다 얻어가네요 ㅋㅋ
생윤은 무조건 하고 나머지 하나를 윤사랑 세지 중에 고민 중인데
세지에 사회문화 표문제같은 자료 분석형 문제가 있나요???
올해 표 맞추긴 했는데 손이 덜덜 떨려서 다시 하기가 너무 무서워요
그리고 모집단 수준은 적당한가요???
지리도 자료 해석 문제가 있어요. 많진 않지만 난이도있는 문제가 보통 자료해석 문제죠. 사문은 제가 잘 모르지만, 지리는 각 항목별 변화추이나 비중 그래프 형식을 주는 거라 준비많이한 사람은 직감적으로 파악가능해요.
개념에서 벗어나지 않는 정도에서 나오나요?
두 집단의 평균이 전체의 값이랑 같지 않으면 전체의 값에 가까운 집단의 인원수가 더 많다는 걸 생각해내야 한다던가 좀 이상하게 표현하긴 했는데
이런 교과서 외적인 수학적 감각이 필요한가요???
물론 기출에 나온거긴한데 시험장에서 오랜만에 보니까 너무 당황스러워서 당일날 덜덜 떤 기억이 아직도 나서 사회문화 못하겠어요ㅠㅠ
자료 해석이 지역별 기후에 대한 개념정도에서 나오나요
아니면 개념외적으로 수학적 감각을 요구하나요?? 변화율 판단 이런거요
너무 질문을 이상하게 해서 죄송해요ㅠ
그렇게 고차원적(?)인 수학적 계산은 요구하지 않고요, 지리 과목 특성상 특정 장소나 날씨를 물으려면 그 지역만의 명백한, 누구나 동의할 수 있는 정도의 자료를 낼 수밖에 없어요. 자료해석이라 해봐야 어느 지역의 땅, 식량, 날씨, 생활 환경의 특징을 파악하는 거라 겁 안먹어도 괜찮고요, 기출에 나온 자료해석 문제들만 몇번 봐도 익숙해질 거에요.
올해 한국사 사문을 했는데
한지 세지 중에 하나만 고른다면 무엇을 추천하시나요?
사문 같은 과목은 가끔 시간이 촉박한 경우가 있는데
한지 세지는 시간이 모자라는 일은 없나요?
한국사에 비교하면 공부량은 각각 얼마 정도 될까요?
일단 한국사에 대적할만한 과목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한지나 세지나 한국사에 비하면 정말 티끌만한 양입니다. 장담해요.
시간 같은 경우는 저같은 경우 보통 실모를 풀면 omr마킹 까지하면 십분 가량 남더라구요(한지 세지 둘다). 실제로 시험장가서 풀어도 시간이 모자랄 일은 없을거예요. 물론 멘붕와서 흔들리거나 준비가 덜 돼서 잘 안풀릴 경우는 모자랄 게 분명하지만요.
보통 한지를 먼저 하고 세지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세지가 쉽게 느껴집니다. 근데 학생분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하시네요. 둘 다 기본 틀은 같아서 뭐가 더 쉽고 어렵고는 판단하기 힘들어요 그래서 둘 중 하나를 추천하기도 힘들네요.
선택하실 때 참고하실 것만 말씀드리자면, 한지는 한반도만을 다루기 때문에 세지보단 더 지엽적인 느낌이고 세지는 오대양 육대주를 다 다루기 때문에 포괄적이지만 깊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느낌 정도에요.
전 개인적으로 세지가 더 재미있었어요. 세지를 하면 뉴스에 나오는 엥간한 장소나 문화, 날씨에 대해 빠싹해지거든요. 나중에 해외여행 갈 때도 기본적 소양도 갖출 수 있어서 다른 어느 과목보다 흥미는 있을 겁니다.
한지 인문지리 너무 어려움..
자연지리는 점수주는 문제라 인문지리에서 변별력을 갖출 수밖에 없을거에요.
그렇군요...
공부는 인강으로 하셨나요?
예 현역땐 이기상t 개념, 문풀 들었고 올해는 반수생 입장이라 파이널만 들었어요.
이번 한지컷 보면서 47예상했는데
48이된이유를.. 묻고싶습니다
분명히 틀릴소지있는 문제 있었는데
작년 문제도 시험장에서 풀어본 사람으로서, 이번 시험 난이도는 너무 쉬웠다고 분명히 말할 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까다로웠던 ㄱㄴㄷㄹ문제도 안되는 보기 몇개 날리면 답이 뻔히 도출되더군요.
음 그렇긴한데
1번으로 딱 꽂기좋게 나와서 ㅎㅎ
원산으로 찍으라고 ㅋㅋㅋ
눈치 좀 있으면 힌트를 읽기 수월하지 않았나 생각해요 ㅋㅋ
ㅇㅇ 그러니깐 왜 연교차와 최한월기온을 주었는지 음미해야되는거죠 ㅎㅎ 작년에도 동굴모양만보고 석회동굴로 주르륵갔던 경우와 비슷하지 않나싶네요
쌍지리하면 진짜 논술할때 도움하나도 안되나요??
전 전과생이라 지리지리 선택했는데요 돈이없어서 그런데 이비에스커리타도 만점맞을수있을까요?
그리고 공부한 것 안에서 문제가나오나요? 저번에 세지치신 어떤분이 이젠 인강으로도 만점맞기힘들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다시 한번 수능을 치려고 하는데 이번에 한지47 세지46 으로 22 뜰듯한데 내년 지리는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요?
ebs로 개념 잡고 17수능 대비 기출문제집 풀면 될까요? 솔직히 이번에 제대로 준비한거는 3달이어서 국영수탐 다 하느라 한 과목에 집중을 못하고 고르게 분배해서 공부했거든요.. ㅠㅠ
혹시 교과서 추천 하신다면 어디 출판사 추천하시나요?
쌍지리 이기상 선생님이 하라는대로 하면
괜찮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