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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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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런스게임 1
내가 설의성적나오기 vs 내 자식이 설의성적나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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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뱓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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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는 2월에 돈다 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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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제쓸걸 2
651점까지 뚫린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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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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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기하 너무 생긴게 좆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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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FC 6
오늘이 7일이니 4일만 참자 치킨 최애브랜드가 k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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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현역이라 가계도만해도 힘들거같은데 돌연변이 버리고 나머지 몰빵해도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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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과는 설카고 순이라는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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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식견으로 요즘 보면 지금 사회초년생은 취업 자체도 힘들지만 적응도 힘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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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들어오겠지만 ㅈㄴ빡치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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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안잡히네 작년보다는 적게도는건 확실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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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진성난수를 발생시켜서 랜덤한 논리가 생성, 간섭, 적자생존, 진화하여 세상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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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후 30초 보면 2천도없는여자들 수두룩하던데 군대도안가 졸업도빨라 취직도빨라 뭐가문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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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역하면 됨
헤겔은 뚫겠는데 브레턴우즈는 절대 현장에서 못 뚫음 울면서 재수
23수능부터 진입하려고 국어실력 테스트용으로 22수능 접수하고 시험보러갔는데 오랜만이라 시계를 잊고 안가지고 가버림
문제 푸는데 비문학 왜이렇게 어렵고 시간 빡빡한데 10분남았다는 방송 나와서 와 ㅈ댔다.. 한 기억이 있네요
결과적으로 90점인가 93점이었나 그정도 받음
그리고 어려우면 상평이니까 고득점은 몰라도 1은 무조건 띄울 수 있는데
오히려 너무 쉬워서 1컷 97 98 떠버리면 1개 실수 안할거라는 보장은 못하지 싶네요
저도 물국어가 더 무섭긴 함
브레턴우즈랑 어라운드뷰는 못뚫을거같아요
저도 브레턴우즈는 ㅋㅋㅋㅋ 배경지식 없으면
힘들거 같기도
현장에선 멘탈 나가겠지만 1은 띄울 것 같아요
작수가 딱 그랬어서... 10시 되자마자 재수 비용부터 한강까지 별 생각 다 들었는데 막상 채점하니 ???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