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와 문과를 완전히 결합시키는게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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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학같은걸로 통합시키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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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2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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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정시 서류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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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는 고1이 ㄹㅇ임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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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티쓰앵님 키세이브 ㄹㅇ 좋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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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옹심이 대지설 해명 완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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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런<<<<스블 이라는 말씀이 많아서 스블 하려고 하는데 기출을 해본적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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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수능 때 인천대 도시환경인가 4차추합했고 26수능 이번에 홍익대 기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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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화확쌍지로 국어 높지 않은 1 수학 높지 않은 2(일단은 원점수 고정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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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학습 되어있다면 충분히 따라갈만한가요 작수 확통 81점입니다 지금 원솔텍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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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적분함수에 대한 윤리적 고찰...
ChatGPT한테 전달해주니
피적분함수에 대한 윤리적 고찰이라는 주제는 수학적 개념을 윤리적인 관점에서 생각해보는 재미있는 시도인 것 같아! 보통 피적분함수는 적분 과정에서 함수가 되는 대상일 뿐이지만, 이를 윤리적으로 해석하려면 몇 가지 철학적인 접근이 가능해.
과정의 중요성: 피적분함수는 적분이라는 과정에서 다루어지는 대상이니까, 윤리적 고찰의 핵심을 과정의 중요성으로 볼 수 있어. 결과만큼 과정도 중요하다는 윤리적 메시지가 담길 수 있지. 적분 과정은 여러 구간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합산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이는 마치 다양한 상황에서 각각의 행동을 평가하고 그것들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것과 비슷할 수 있어.
연속성과 책임: 적분은 함수의 연속성을 바탕으로 면적을 계산해. 이를 윤리적으로 보면, 인간의 행동과 그 결과가 연속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우리의 선택이 장기적으로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책임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떠올릴 수 있어.
작은 부분의 합: 적분은 아주 작은 부분들의 합을 통해 전체를 파악하는 것인데, 윤리적으로도 우리의 작은 행동들이 모여 큰 영향을 미친다는 걸 상기시킬 수 있어. 작은 결정들이 누적되어 큰 변화나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점에서 윤리적 주의가 필요하다는 걸 나타낼 수 있지.
결국 수학적 개념을 윤리와 연결하려는 시도는 흥미롭고, 적분 과정에서 각 구간을 평가하는 방식이나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에서 철학적 메시지를 찾아볼 수 있어!
이제 ai가 지배할 날이 머지않은건가
답은 언어학과/심리학과다
그럼 넌 9등급 확정이다ㅋㅋ
why?
드디어 시작점에 도착했다
리쿠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