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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ㅌ ㅎㅇㅌ
안녕하세요. 계약이시면 반도체 회로 설계쪽 공부하실거 같은데, 이 분야는 10~20년간 공급이 수요를 넘어설 일은 없을것같습니다.
또한 의치한약수는 로딩이 6년이상으로 너무 깁니다. 그에 비해 계약은 보다 짧은 로딩으로 빠르게 돈을 버는 장점이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20대 후반에 1억을 들고있는것과 30대 중반에 1억을 들고있는건 다르니까요. (배당주에 3억만 넣어놔도 연배당금 1500정도는 받을겁니다 매년)
물론 의치한약수 특유의 직업 안정성, 회사에 속박되지 않는 삶, 정년 보장등은 무시 못하지요. 좀 천천히 여유롭게 삶을 보고 계시면 메디컬 노려보심도 괜찮을것같아요. 계악이랑 지방약은 진짜 개인 성향차이같습니다.
입결에 대해서 얘기해보자면, 우선 서울대가 투과목 제한이 해제돼서 크게 올라갔고, 그에 따라 23때보다는 정시가 숨통이 트였습니다. 아마 그때 계약을 뚫으셨다면 1,2년안에 메디컬 성적권은 만드실것같네요.
군수에 대해서 논해보자면, 군수는 정말 강철같은 의지력을 요하는 분야입니다. 군대 특유의 스트레스, 육체적 노동이 1차적 원인이고 온갖 규율과 제약이 있어서 쉽지않으실겁니다. 공부시간 확보도 어렵고, 장소도 마땅치 않습니다. (일과, 청소, 신변정리, 점호, 당직 등등 시간 뺏길 일이 너무 많아요. 시끄럽기도 하고)
종합적으로, 글쓴이님 포텐은 충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꼭 메디컬을 가야겠다는 엄청난 갈망이 있으신게 아닌이상 저는 추천드리지않습니다. 그냥 몸 조심히 군대 다녀오시고 머리식히시길 권합니다.
마지막으로 한약학과는 그냥 무시하셔도 될것같습니다. 계약학과를 버리고 한약학과를 가면 정말 후회하실겁니다. 거긴 이도저도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