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수 문학 갈리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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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20초반: 잊=할매턴 (누구는 잊, 누구는 할매턴 엄대엄)
30대: 잊>>>>>>>할매턴 (늙다리 입장에서 할매턴은 어릴적 시골집갬성이라 오히려 풀만했다는 의견이 주류. 잊은 뭔 말을 비비꼬냐 하면서 공통적으로 난이도 원탑으로 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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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물론 자러가는 인사 ㅎㅎ
EBS올해는 안봤지만 왜 난 잊음,할매턴이 9모 문학과 체감차가 크게 없었는가…
잊음을 논함은 바로 공감되면서 쭈르르륵 읽혀서 어려운지도 몰랐는데 할매턴은 ㄹㅇ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