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개념어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9148176
사진에 나와있는 단어는 문학 지문에 나올때 바꿔서 읽어야 하나요?
실솔->귀뚜라미
+사진에 나오는 여름은 꼭 여름을 열매로 바꿔 읽어야 하나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새벽 4시 취침=디폴트값 3 0
놀랍게도 이게 현실이 되어버렸다...
-
스카에 혼자 있으니까 외롭네요ㅠ
-
밖에 번쩍번쩍하네 1 0
안열던 커튼 낼 일찍일어나야해서 열었는데 난리
-
비가 엄청나게 오는군 1 0
음
-
커튼콜듣고 자야겟다 4 0
유우리 티켓팅 성공기원
-
정의의 전장으로. 2 2
-
왜 아직까지 안자고있는건지 7 0
미친건가 토요일 공부를 안할생각인걸까 나는
-
아무 댓글이나 달아 주세요,, 9 2
자야 하는데 슬프네요,,
-
ㅈ반고엿는데 5 0
분반이엇어서 학교 1짱 생일때 남자반만 축하비용 걷어가서 화장실에서 상납햇엇음...
-
국어 잘하는법 알려주새요 1 0
겨울방학부터 김승리 커리타고 올오카 오리진이랑 올오카 끝내고 Tim 시작했는데요...
-
깝휘너무마셧나 6 1
자마농다
-
사설이 너무 풀기 싫을 때 풀면 모든 문제가 평가원스러워질 거예요
-
7덮 30번 기하 0 0
이런거 요즘 평가원에선 잘 없는 유형 아닌가요? 문제 자체는 변별도되고 좋은거같은데...
-
얼버기 2 0
처음뵙겠습니다 :D
-
무슨 일 있었나요 1 0
메인 또 박살났네
-
오듣노 47일차 0 0
シャノン (Shannon) - 死別 (사별)
-
국어는 결국 깊이있는 이해임 0 1
특히 이 시즌에 실전적이라는 이름으로 시간압박만 생각하다 진짜 큰일남 결국 돌고돌아...
-
오르비언은 모두 #~#다 2 0
-
당근으로 자전거하나 살가 4 1
바구니 달린 자전거는 미소녀의 덕목인데 요즘 더위에 걸어서 출퇴근도 힘들구
-
자야하는데 1 0
진짜 하
-
여러분이라면 어떤 걸 선택할지 투표해주십시오 일단 개인적으론 베이스가 제일 멋있어...
-
아니근데 0 2
아마존 속에만 숨겨져있는 보물이 있음
-
방구석에서 지구실모 3개발견 9 3
있는줄 몰랐는데 나이스 근데 답지가 없는데
-
사실 나옹체는 11 0
꽤 오래전부터 썼는데 이게 너무 중독돼버려서 알바 사장님한테도 문자 보낼때...
-
아무도 가라고 한 적 없는데 스스로 들어가서 뱀한테 물리고 뒤지는 중이면서 여기 왜...
-
개정 시발점하고 수분감 스텝1하고있는데요 방학동안 개정 시발점 회독 vs 실전개념...
-
난 탐구를 잘쳐본적이 없음 4 2
사실 수학을 잘쳐본적도 없음 사실 시험을 잘쳐본적도 없음
-
내일은 전설의 강k 3회 2 0
올해는 어떨까
-
잠이나 자자 1 0
응 모르것다뭐라도히야지뭐
-
그렇게! 4 2
살지! 마라!!
-
사람은 누워야 함 3 1
-
잠 잘 자야함 0 0
잠 못자면 막 이유없이 짜증남
-
토익 이거 5 0
시간은 15분씩 남는데 너무 많이틀리네 시간 더 썼어도 틀렸을 문제들이라 양치기를 좀 해야될듯
-
국어를 갈고 닦아서 12 4
내년에 십덕 모의고사를 출제하고 싶음 독서에 버츄얼 아바타 기술 현대운문 제이팝...
-
왜냐면 만백이 99도 안나오는 시험이 있으니까
-
의뱃은 못받더라도 7 2
어떤 뱃지를 받을정도는 보겠지 그니까 반년뒤면 뱃지를 얻을수있어
-
우리 학교는 몇년전만해도 3 2
3.0이 서성한 못 가면 멍청이였네
-
국어 집모 2등급 나오고 현장 3등급 나오는 사람이 수능때 6이나 5가 나올 수 있을까 3 1
컨디션 난조 등등 다 아니고 그냥 평소랑 똑같이 본다고 가정했을 때 물론 중압감은 있겠지만
-
ㄹㅇ
-
와 한달이 720시간이라니 6 0
1년이 그럼 60시간이나 되네 ㄷㄷ
-
하… 중고거래 사이트 이름 다 네고안댐요로 바꿔야지 4 1
ㄹㅇ
-
국어 고정 100은 5 0
거의 신의경지인거같은데
-
그냥지쳤음청년 1 0
그냥아무것도 아무것도안하고싶음청년
-
미적올백 vs 언매올백 3 0
1라운드 : 아이큐시합(순수뇌지컬) 2라운드 : 암기력시합 3라운드 : 닭다리싸움 누가 이김?
-
롯데월드 회전그네 사라졌네 2 2
이거재밌었는데
-
오늘 살면서 처음 일산갈거임 4 3
두근두근
-
와이프 직업 뭐엿으면 조켓슴? 2 0
ㅈㄱㄴ
-
어떤가여 ㅠㅠ 무조건 평가원기출은 한바퀴씩 완벽하게 돌린다가 목표에용 미적1...
-
나 항상 정리를 못했구나 2 0
이건 재수때이건 현역때 항상 통곡의 벽 쌓기가 기본값이였네
사진이 없어요
죄송합니다.
실솔 같은 필수어휘들은 외워두어야 내용파악을 할 수 있을겁니다
여름은 꼭 열매로 바꿔 읽어야 하나요?
고전시가에서 여름을 계절 여름으로 해석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겁니다. ‘녀름’으로 쓰여있을겁니다. 저도 고전시가를 많이 읽어본건 아니어서 단언할 순 없습니다.
”강호사시가“에서 녀름이라 쓰였는데, 이럴때는 녀름->여름으로 바뀌고
여름이라 쓰이면 여름->열매로 바꾸면 되나요?
환경상 인강을 못들으시는건가요
도와주실것도 아니면서 왜 자꾸 비꼬시는거죠?
강의들어도 노베라 이해가 안돼서 그래요.
6,9모 고전은 다 맞았는데 그런적 엄서용
어느부분을 그런적없다고 하시는거죠.?
물어보신 것처럼 문학개념어를 현대어로 바꿔서 읽거나 그런 적이 없다는 말이에욤
(사실 여름이 썸머가 아닌거 방금 앎)
그러면 사진에있는 단어는 몰라도 되나요?
몰라도 지장은 없는데 알면 이득은 됩니다. 부담느끼지 말고 자연과 관련된 단어 위주로 보면 괜찮을겁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에서 어느정도의 단어만 외워도 되나요?
순서 위에서 아래에서 다시 대각선 위에서 아래로 1,6,8,9,22,23,29 정도만 알면 됩니다. 8은 단순히 쌓인 눈이 아니라 속세(-)로 외우시면 됩니다. 23(백구)는 화자가 지향하는 자연물로서 많이 등장합니다만, 이건 케바케라 학습이 필요한 부분입니다.그리고 춘,추가 들어가 있는 단어는 어차피 계절을 나타내기 위한 용도이기에 단어을 통으로 외운다기 보다는 춘,추만 보고 계절판단용으로 쓰면 됩니다.(단어의 자세한 뜻을 알 필요가 없다는 말)
아 글쿤여!!
마지막으로 자연관련 말고도 임금 관련도 알아야 하나요~?
이것도 대충 뜻을 암기한다기 보다는 단어를 보고 "어 이거 임금이네,대충 임금 좋아구나"라고 읽어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