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비연계 현대시 나같이 해석한 사람 없음?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9086448
저는 파란박스친 ‘생가의 식구들’이 물고기라고 생각도 안 하고 그냥 옛날 회상을 하며 화자의 식구들이 화자를 못 알아보고 흩어지고 졌다고 생각했습니다. 그 이후에도 빨간 박스친 것들이 그냥 모두 회상속의 화자의 주변 인물이나 식구들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시험칠 때 2번선지에서 흩어짐의 주체는 물고기가 아니라 생가의 식구들이라고 판단해서 답을 2번으로 골랐고 당시에는 4번선지에서는 ‘어린 것들’이 자기네들끼리 놀고, ‘어미들’은 나를 못 알아본다고 나와있어 소외감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해석을 너무 이상하게 한 건가요? 저는 승리쌤이 말한 것처럼 글자그대로 담백하게 읽고 선지가서 나름대로 논리적으로 풀어서 맞을거라고극생각했었는데 틀렸네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ㅋㅋㅋㅋ
-
쓸 내용이 너무 많음… ㅈ댔다
-
6평이랑 9평 표본 수준 차이도 이정돈데 수능때는 대체 어느정도로 고이는거지? 5
너무 무섭다...
-
이게 몇일전 외출떄 찍은 머리인데 지금은 더길었습니다 10월 중순에 말출15일...
-
ㅅㅂ 님들 2
저 너무힘들어요… 내일통으로 쉬는건 좀 에바고 공부좀만하고쉴까…. 수능40일남앗는데그래도될까
-
찬물샤워 2달째 1
https://orbi.kr/00068855919 이제 슬슬 찬물이 너무차다… 언제까지 버틸수잇을까
-
내년에도 물1지1 그대로 가겠습니다.
-
국어를 못하면 인생이 비극이네요 사실 수학도 못함 ^~^/ 한강 ㄱㄱ혓!.
-
지금까지 n제랑 하프모만 풀었어서 이제1일 1실모 하려는데 꼭 풀어봤으면 하는...
-
백분위 국어(언매) 46 수학(미적) 50 영어 5등급 생윤 56 물리 65 제...
-
과잠에 고등학교 이름 넣은거보고 꼴값이라 생각하는것도 개인의 자유임
-
과외쌤의 의대과잠을 부적처럼 고이 모셔두고 싶은데 고3도 아니고 이런 부탁드리기가...
-
파숏 기대된당 0
내일 바로 풀어봐야징
-
나름 노래 잘부른단 소리 듣고 살아왔는데 내 발성에 이렇게까지 하자가 넘쳐날줄은 몰랐따..
-
이거 연간패키지랑 겹치나요?
<보기> 읽고 푼거 맞죠?
2번선지 뒷부분을 봐야죠 “생각의 식구들이 ~ 로 표현하였군”
4번 고르긴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왜 4번 고른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