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4나1이라해서 과4사1이 아니라는 나름의 추론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9022276
1. 가나형 시절 나형과탐은 많았으나 가형사탐은 찾아보기 힘들었음. 21수능 기준 나형과탐이 19.4% 가형사탐 1.0%라는 통계가 있음. 수학 가나형의 격차가 과사탐의 격차보다 훨씬 컸음을 짐작할수있음.
2. 가나형 시절 나형을 고르면 서강대 제외 모든 상위권 이공계 지원 불가라는 불이익을 감수하고도 나형런이 많았음. 그러나 사탐런은 사탐 이공계가 풀렸기에야 나온 현상이고 그 직전엔 오히려 과탐선택자가 사탐 선택자를 추월하기도 했음. 나형런과 달리 디메릿을 감수하면서까지 사탐런을 할정도는 아니였다는걸 알수있음.
+ 과탐 매번 1등급 맞다가 수능날 3~4 나오는거랑 만년 3~4 나오는거랑은 분리할 필요가 있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강X 하나 풀고 야식 먹는걸로 잠 깨면서 해설보려는데 이 시간에 머먹을까요
-
내가 살다살다 현대시한테 위로를 다 받아보누..
-
1. 난이도 조절에 쓰이는 여러가지 장치들은 눈을 현혹한다. 2. 기본기가 단단하지...
-
ㅈㅂㅈㅂ
-
어떠한 영리적 목적도, 홍보의 의도도 아닌 학습을 돕기 위한 자료임을 밝힙니다....
-
수완 실모말고 일반 문제들은 난이도 꽤 있는 편인가요? 0
거진 다 쉬운4점은 되는거같은데
-
팩트는 경희대신 시립대간애들 이유가 대체로 이렇다는거임 6
문과는 영어때문에 이과는 영어+공대수원때문에 시립대간거라는거임 학비문제 제외하고는...
-
탈릅은 하더라도 4
덕코는 주고가
-
평소 1,2학년때도 이정도로 꾸준히 나왔고 항상 백분위가 높2 아님 낮1이였습니다....
-
문과기준으로 시세무 제외하면 보통 캠퍼스 낭만하면 시립대보단 경희대인데 뭐 부모님께...
-
메가스터디를 들어서 메가스터디 위주로 계획한 10월~ 겨울방학 시간표입니다....
올해 물화는 가형에 필적할수도 있음 특히 화학은 가형표본이랑 동급일듯
올해 화1 얘기가 많긴하네요. 선택자 수가 너무 줄어서 그런지
애초에 과탐 사탐은 과목 자체가 다른데
그걸 비교하면서 싸우는 게 이해가 안감
ㄹㅇ 걍 ㅈㄴ 없어보임 사람자체가
수2를 잘하면 미적분을 잘할거라는 상관관계가 분명있으나 지구를 잘한다해서 생윤을 잘한다는 상관관계가 있진않죠
가형 응시자수는 전체 응시자수중 30%초반~20%후반 정도로 기억하는데 지금이랑 다르게 해당표본의4%가 1등급에 하위권은 계속 나형으로 빠져서
과탐이랑 가형이랑 상황이 좀다르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