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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공감하는데요.
못본학생들에게 비수는 꽂지 말아주세요.
누구보다 가슴아픈 사람들이잖아요.
위로해주고 따뜻한 말 건네주면 덧나요?
헛소리를 장대하게 쓰시네
음..과격하긴한데 초반 후반은 맞는말아닌가요?
맞는말을떠나서 타이밍이 좀 그런듯
중간에 복권비유지리고갑니다....양적인 부분에만 집착한 제자신을 반성하고 갑니다
다만 조금만 완곡했다면 어땠을까싶네요 저도 이번현역으로 ㅈ망하고 한동안 우울해서 이런글이 눈에 안들어왓는데.... 조금만 완곡히 메시지를 전달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수능 준비하는 학생,망쳐서 다시 도전하려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네요.
다시 해볼 생각 없는 분들은 상처만 될테니 읽지마세요.
이거 이분이 쓴 글이 아닐거같은데.... 다른 사이트에 이거랑 같은 어투로 쓰는분이 있어요 그분글인듯
공감합니다.. 그리고 팝콘팝니다
BOD 높은 팝콘 하나 삽니다.
뭐래
불행=내욕심-내노력-내능력
이거 하나는 ㄹㅇ인듯
생윤 부패공식같고 좋은듯 ㄹㅇ
이거 글 앞뒤는 맞는말이고. 중간부가 좀 이상한데. 앞뒤는 정확한 조언이지만 중간부는 수능망치거나 지금 기분 안좋은 사람들을 향한 극딜이네요.
부디, 자신의 생각을 장황하게 써 조언하다 보니 어쩌다 그렇게 된거길 바랍니다.
그게 아니라면 중간부에 못난 혹은 시험못친사람들에게 극딜넣어 자괴감 심어주는 약자멸시성 글을 쓰고 싶어 좋은 조언인 마냥 포장된 글을 쓴건데
후자라면 본인의 인성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공부못하는 애들은 공장보내야된다는건 무슨 개소리지 자살이 답이다?
진심 이런 개소리는
수많은 개소리가 많지만
글쓴사람 정신상태가 상당히 위험하네요
충고하기전에 본인은 먼저 정신과 상담 받아야될거같은데
현실에선 이소리 지껄이지도 못할거면서
인터넷이라고 함부로 지껄이지마라
뭔데 남의 인생 이래라저래라냐
게다가 좋아요 누르는 사람들도 제정신아닌듯
읽을 가치도 없는 쓰레기중 쓰레기
뀨우우우우웅
똥 참 길게 싸시넹 뿌직뿌직뿌직
자살이 답?ㅋㅋ 이 글 글쓴이부터 자살 ㄱㄱ
글마다 어그로만 끄시네
전혀
난 어그로 끈적없는데 지난글보기하니까 일침좀 놔줫다고 그걸 또 마음에 담아두셨네 ㅋㅋ
비문이 너무 많아서 심하게 안 읽히네요. 주술호응, 부사어호응도 엉망이고 조사의 사용도 이상해요. 맞춤법 마구 틀리는 건 덤입니다. 아무리 오르비가 대학 입시 사이트라고는 하지만 최소한 성인이시면 성인다운 글을 쓰셔야 하지 않을까요?
무슨내용인진 알겠지만 글을 좀 더 다듬고 올리시는 게 어떤가요?
맞춤법이나 주술호응 같은 기술적인 부분을 마구 틀린 글은, 안 읽어도 이미 x소리라는 느낌이 마구마구 오거든요.
한번 더 하실분들이 읽으면 좋은글이긴한데.. 글쎄요 수능망친 분들한텐 큰상처가될듯함
진짜 이건 수능망치신분들한테는 상처될듯..
공부 시작하는 수험생이 마음 잡기엔 좋은 쓴소리 같으나..너무 오버하네여ㅋㅋㅋ수험생 본인 채찍질 하는데만 활용하길..이런 글에 상처받지 말구요
언제나 흑백논리는 위험하죠.
노력의 방향이 수능에 맞아야 한다는 주제는 맞는데, 그 뒤는 뭐 이리 똥을 길게 싸두셨나...
일방적으로 상대방 의도 재단하는거 별로 안좋아 하는데 이건 어그로 의도가 너무 뻔히 보이네요.
그리고 장문을 쓸거면 최소한 말이 이어지게는 씁시다.문장 호응이 하나도 안되니 글이 좀 모자라 보이잖아요.
북한처럼 공부에 재능없는 애들은 공부 안시키고 군대나 공장보내 노동시키는게 합리적이다
본인 짧은 지식 하에선 합리적인가 본데 주변 조금만 돌아보셔도 심지어 부모님만 보셔도 얼마나 비합리적인 소리인지 아실겁니다 이런 미인드가진 사람이 있다는게 무섭습니다
머리 나쁘니깐 디져야겟다 ㅎㅎ
ㅋㅋ대강 논지에는 동의합니다
깊이 있는 생각을 안해서 노력을 해도 망친거다라는 소리는 정말 공감가고 캡쳐해서 두고두고 볼라했는데
공부못하는 애들이 들어가는 잡대는 싹다 밀어야된다는 글 보고 스크롤 내렸네요 아무리 학벌주의가 찌든 한국사회라지만, 잡대 밀어버리고 북한처럼 공장에나 보내야된다니요;; 지 일 아니라고 아주 막말하시네 님 인성좀 좋게 키워봐요 너무 저급해서 어이가 없을 정도네;;
아진짜 다시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 ㅋㅋㅋ 님이 뭔데 남의 인생에 자살이 답이다는 소리해요? 미치셨음?
아괜히봣다 눈썩을뻔
맨날이런논리충들 ㄱㅎ;
흐으음 저는
3번째 시험에서
익숙한 문제 안주하거나 모뽕 받은적이 없어서
이 글이 전혀 신뢰가 안가네요
다른사람한테 너 잘못태어났으니 죽으란 소리가 정상인의 사고로 나올수있는 말인가
엑윽 이번생은 DNA염기배열이 틀려먹었다 제대로된 염기배열이 나올때까지 윤회를거듭해라!
너무 일반화네요. 실패한사람은 다 저래서 실패한다? 깊이잇게 생각할거 다하고 양치기보단 공부시간전부를 온전히 수능이 요구하는 사고력향상에 중점을 두고 공부하고도 시험 바라는만큼 못본 사람도 엄청나게 많습니다. 단편적인 시각으로 주변의 몇몇 사례들로 그렇게 일반화 시키지마세요
이런 생각짧은글 보고 옳지 하면서 공부시작하지마시고 잘생각하십쇼. 방법자체는 바뀌지 않았음에도 결과는 천차만별로 나오는경우가 많다는것을요. 시험은 정말 운이 따라줘야됩니다. 그 운은 개인별로 항상 일정하게 작용하는게 아니라 누구에게나 매 시행마다 랜덤하게 작용합니다.
오죽하면 지방의다니다 때려치고 강대다니던 사수끝에 메이져의대간 학생은 이런말을하더군요.
문:수능 잘보려면 어떡함?
답:수능을 많이 봐야져^^
Ps. 사회에 이런사고방식을 가진 인간들이 상류층의 주류를 차지할때 항상 혁명이 일어나고 단두대가 등장했습니다.
그러네요ㄷㄷ
이런 사고방식을 가진 인간들은 자기능력으론 상류층 근처도 못가요..
시험 얼마나 잘보길래
"북한처럼 공부에 재능없는 애들은 공부 안시키고 군대나 공장보내 노동시키는게 합리적이다"
이딴 소리 하고 있을까
.....? 자기가 하는 생각이 다 옳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그게 얼마나 오만한건지 모르시는 것 같네요
예비 고3분들 점점 글이 이상하게 흘러간다고 그냥 이 내용들을 머릿속에서 지우지는 마세요. 부분만 취하시면 됩니다. 진짜 딱 처음~중간 까지 여러번 보셨으면 좋겠고 꼭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수험생활하면서 가장 안타까웠고, 저걸 느끼는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첫~중간 부분, 무슨 자살 어쩌구 나오기 전까지는 정말 제 생각과 99% 일치해서 놀랐습니다.
글을 보니 수험생이나 대학생이 아니라 학부모 세대의 어떤 어른이 쓰신 글로 생각되네요.
수능 시험과 공부법의 본질에 대한 지적은 매우 공감이 가는군요.
그러나 사람을 수능점수나 출신대학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듯 한 점은 전혀 공감할 수가 없습니다.
주변에서 설법 나오고 연의 나와 개망나니처럼 사는 사람들을 보고 또 설법 졸업한 답 안나오는 바보 멍충이들을 여럿 본 입장에서 수능 시험 점수가 그 사람의 인간적 가치나 창의력을 제대로 보여준다고는 생각 안합니다.
다만 인생은 장애물 경기이고 지금까지 우리 현실에선 수능이 큰 꿈을 향해 나가는 앞길의 중요한 장애물인 이상 수능시험을 잘 보기 위한 노력은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그러지 수능 대비는 잘 해야만 하는 거고 그를 위한 대비전략에 있어서는 게시글의 지적을 절대 무시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알바트로슼ㅋㅋㅋ
저 수능 망쳤는데 이 글 보고 전혀 기분 안 나쁜데요. 오히려 반성합니다. 과격하게 안 쓰면 이 글 말대로 또 똑같은 길을 가게 되어있겠죠. 노력 안했다? 저도 노력 존.나 했죠. 근데 이 글을 읽고 나니 제가 어느정도 모래성을 쌓았었다는게 실감이 나네요. 위로는 이미 수능 끝나고 10일동안 충분히 받았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머무르면 또 1년후에 위로받을지 모릅니다. 이런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말 노오오오력을 토나오게 한 사람들은 노력을 아무리 해도 안 되는 게 있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압니다. 노력충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줄 아시나요? 노력의 객관적인 정도는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세상 그렇게 노력만으로 풀리지 않습니다. 시험 체질이 아닌 사람도 있고 실전에 약한 스타일도 얼마든지 있어요. 애초에 이렇게 하루에 날 잡고 무려 8시간동안이나, 순발력 위주의 시험을 본다는 것 자체가 어쩌면 "운"과 "컨디션" 의 요소가 너무나 많이 작용합니다.
오히려 사법시험이나 변리사시험 같은 건 컨디션이 크게 작용하지 않아요. 모두 주관식 시험이다보니 그냥 펜이 알아서 나갑니다. 그런데 수능은 달라요. 일단 외운 내용을 토해내는 서술형 주관식 시험도 아니고, 순발력을 지나치게 요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하루에 너무 많은 시간동안 시험을 치릅니다.
(사법시험 2차는 하루에 4시간씩 나흘, 변리사시험 2차는 하루 4시간씩 이틀입니다.
저같은 경우엔 05수능 현역때 500점 만점에 460점 후반으로 서울대 공대에 들어갔습니다. 지금이야 만점에서 30점이나 모자란데 서울대를 어떻게 가나 싶겠지만 그당시 수능은 지금보다 훨씬 어려웠어요. 각 과목 1컷이 90극초반이거나 80후반이었습니다. 게다가 과탐 4개......그리고 평범하게 사회생활 하다가 의치대에 가고 싶어 이번에 회사까지 그만두고 전업으로 1년 가까이 공부했는데 의대 갈 성적까진 안 나오고 겨우 이과 한의대 정도 갈 성적 나왔어요. 저 6평 9평 전부 만점 가까운 점수 떴고 사설모의도 3개 이상 틀리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이 수능이라는 시험이 이래요. 시험장에서 느껴지는 압박감을 고려하면 절대 호락호락한 시험 아닙니다. 제가 노력이 부족했거나 수능적 사고력이 부족해서 이렇게 안 나온 것일까요? 수능적 사고력이라는게 뭐 얼마나 대단한 건줄 아십니까 ㅋㅋㅋ 어차피 그래봐야 고딩 수준인데요?
진짜 노력을 해 본 사람은 절대 노력이 능사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함부로 노력충스러운 언사도 내뱉지 않고요. 그들이야말로 노력이라는 말이 주는 무게감과, 노력이라는 달콤한 말 속에 있는 함정까지도 잘 아니까요.
함부로 말하지 마십시오. 인생 그렇게 생각대로만 쉽게는 안 풀립니다.
두 줄 요약
'시험망친 노력파들의 노력을 보면 눈에 익은 문제만 편하게 풀려고 하고 원리 개념을 깊이있게 분석하고 생각은 안한다. '
까지만 읽으시고 아 글쓴이님은 애초에 일반화를 가정하고 똥을 길게 싸지르시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지나가시면 됩니다.
고작 수능 못본것보고 그릇이 요만큼이니 평생 패배자로 살아야 한다는 식의 내용을보고
참 어이가 없네요..
댓글반응보니 대부분 오르비언들은 역시 이런 궤변에 휘둘리지 않으시네요
이런 글은 전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니 상처받으실분들은 없을거 같아 걱정은 안되지만 글쓴이 본인이 걱정이 되네요
꿈깨세ㅇ여
싸패입니다 삑
ㅋㅋ 일반화라면서 윗댓글 님들이 까는데
ㄹㅇㅍㅌ이긴하네요
그 놈의 개애애애념
중간부분 돌았네 공부못하는것들 자살해버려야한다니 이정도면 싸이코패스 아닌가? 자살만이 답이라는 말이 나올줄이야
진짜 참다참다 댓글단다
나 수능3번 봤다 바닥부터 기어올라왔다
이번수능 41121받았다
끝나고 진짜 정말많이 울었다
내가 정말 노력을 않했을까 공부방법이 틀렸을까 돌이켜 생각해봤다
근데 대답은 No였다 국어하루에 6시간정도씩 했다 근데 수능날 긴장안한 줄 알았는데 화장실갈때 다리가 후들거리면서 휘청하더라
그러고 국어봤는데 읽히지가 않더라
그렇게 어려운지문이 아님에도
제발 노력부족 공부방법 잘못됨 이런 개소리하지마라
비판적시각을 가진 분들 님들이 뭔데 우리의 노력을 폄하하고 판단하냐
자신의 노력을 평가할 수 있는건 자신뿐이다
애초에 잘하는 사람도 미끄러지고 잘 못 볼 수 있는게 수능이다 승자보다 패자가 많은 게임인 것도 수능이다
이런 글 쓰면 기분좋냐
진짜 글쓴이같은 사람들 보면 ㅈㄴ화난다
200점 실력으로 준비하면 아무리 긴장해도 100점 맞는다는 이런 소리좀 하지마세요 200점 실력이 뭡니까 100점이면 100점이지 아무리 열심히 준비해도 수능날 긴장하고 배아프고 머리아프면 조지는거에요 막말로 아인슈타인급 머리라도 수능 칠 때 편두통이 깨질 듯이 오면 실수할 수 있는거에요 수능 친지 얼마 안되었는데 자꾸 이런 글 올라와 수능 못 친 학생들에게 비수 꽂고 싶습니까? 자신이 후회 없이 공부했음에도 성적이 나오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억울할 수 밖에 없는 거죠 그리고 이런 학생들이 모두 얕게 양치기 식으로 공부하고 익숙한 문제만 접했다고 생각하는 것도 오해죠 제 친구 중에서 진짜 시중에 있는 문제집이란 문제집은 다 풀어서 결국 수능 때도 387 맞은 애도 있고(평소에도 390 자주 넘기던 친구에요) 기출 공부 열심히 하고 분석까지 했는데도 조진 애들도 많아요 특정 공부법, 효율과 같은 것으로 남의 노력을 평가하는 것은 그 사람의 입장이 되보지 않으면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말이 안통하니 솔직히 이길자신이 없다"
글쓴분 논지도 이해하고, 글 쓰신 분의 말씀 이미 현역때 실패후 뼈져리게 느껴 봤기에 충분히 공감합니다.맞는 말이죠. 그런데 남아도는 단백질 덩어리 잉여인간이라뇨. 머리 나쁘고 본래의 그릇이 작으면 9급공무원이'나' 하라뇨. 이런 식의 표현을 쓰면서 까지 쓸 글은 아니라고 봅니다. 글쓴 분이 이 글을 쓴 의도가 뭔지 모르겠지만 만약 조언과 훈계의 의도가 있었다면 이건 아니죠.
개소리 하지 마십쇼. 충고라는건 상대방이 듣고 자기 목표를 이루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거나 적어도 동기부여라도 될 때나 성립하는 단어입니다. 재능 없는 거 같으면 몸뚱아리로 때우고 x같으면 자살해라? 님이 쓰신 건 그냥 입에서 쳐 나오는 대로 써 갈긴 쓰레기같은 소리일 뿐, 결국 아무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 개똥 잡설입니다. 만약 저 글이 정말 님의 '진지한' 사고방식이라면 그거야말로 무섭군요.
인성이 유례없는수준
개소리를 이렇게 길게쓰다니 징하다진짜ㅋㅋㅋㅋㅋ
싸이코패스 자중하세요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과 말을한다 쳐맞기전엔 -마이크타이슨-
이런 묻지도 않았은 글에 댓글 이 보통
1.맞는 말인데 시기가 아니다.
2.개소리 마라. 난 노력했는데도 안 됬다.
3.걍 개소리임
이던데요.
항상 일반화 아닌 반박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해보려 합니다. (제가 한 번 해보겠습니다,ㅋㅋ)
위와 같은 글은 노력을 정당하다고 전제합니다.
하지만 정당하다는 것은 그 자체가 온전히 자신에게서 나온 것이라고 한다면 세상에 정당한 것은 없습니다. 어떠한 개체도 환경을 떠나선 이해될 수 없습니다. 최소한 신체와 지면, 공기 등 모든 것이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자기 스스로 한 것인가요?
하루에 18 시간씩 공부한 사람은 그 사람만의 노력인가요?
18시간씩 공부할 수 있도록 금전적 지원을 해준 사람은 없었을까요?
어릴때 부터 부모님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노력에 대한 교육을 받은 아이와 체벌과 무시 석인 잔소리로 점철된 각각의 아이가 노력할 확률이 같을까요?
노력도 가시적 성과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수리적 재능이 있는 아이와 없는 아이가 똑같이 10 시간 공부 했을떼 옆에 있는 아이는 10 점이 오르는데 자기는 오르지 않는다면 노력을 지속하기 쉬울 까요?
잘못 된 방법으로 노력하고 있는 사람은요?
공부한 만큼 오르니 그만큼 믿음을 갖고 노력하는 것 입니다.
이렇게 노력의 환경적 요소 오에 위 와 같은 글들은 보통 변별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하지만 컨디션 운운하는 사람은 변별의 필요성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실력과 성적의 상관관계가 함수적으로 명확하지 않는 것에 대한 불만인 것 입니다.
아시다싶이 상위권에서 10 점 올리는 것은 정말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그 날의 컨디션에 따라 10점 정도의 차이는 가능합니다.
당신 같은 사람들 떄문에 자신의 10점을 위한 막대한 노력이 허상이 되는 데에 대한 한탄입니다.
마지막으로 위와 같은 글은 건강의 공부에 대한 기능을 과소평가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꼭 중간에 화장실을 가야 컨디션이 안 좋은 것이 아닙니다.
잠을 못잔 상태, 매스꺼운 상태 등의 상태에서 보는 시험은 확실히 보통과 다릅니다.
이런 상태에서도 잘 볼 수 있도록 120 점의 노력을 하라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참 말이 안 된다는 생각을 헀습니다.
저희가 한탄하고 인정하기 싫은 이유는 내 옆 공부안하고 맨날 나보다 점수 안 나오던 애보다 내 점수가 안 나와서 입니다. 즉, 비교 때문입니다. 정확히 하자면 제 노력이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만약 120점 맞기 위해 그 말도 안되는 100 점 이상의 20점을 맞기 위해 9등급이 2 등급 되는 것에 비해 5배 가까이 되는 공부를 더했다고 합시다. 그렇게 해서 100 점 맞았다고 해봐요. 그런데 옆에 2등그 애가 100 점을 맞아요. 그럼 내 노력은 뭐가 됩니까?
이런 말을 하는 자체가 자신이 앞에서 했던 노력과 성적의 상관성에 대한 부정입니다.
정리하면 제 주장은
1)노력에 대해
1.노력의 정당화 불가.
2.노력의 환경적 작용.
3.노력과 성과간 상관관계의 모호성.
2)상대 주장에 대해
1.허수아비 공격 (하지도 않은말을 공격하기 쉽게 확대해석) 하고 있음
2.논리적 비일관성
인 것 같네요.
님이 수능을 잘보셔서 그 수능이란 시험을 개인의 능력을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는 시험으로 정당화하고 싶으신가본데.....세상에는 수능이란 시험으로 평가할 수 없는 능력들도 많습니다.사회생활하시는 분들 얘기들어보거나 제 주변만 봐도 반례가 굉장히 많거든요. 연고대 나와도 일은 못하는 분들도 많고요. 별로 안좋은 대학을 나와도일 잘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뭐 일개 수험생 신분 또는 대학생 신분에서 이렇게 사람의 능력을 재단하는 걸 보니 웃기지도 않네요.
난데없는 유전자 드립에서 웃고갑니다
ㅅㅑㅇ...이글 안본눈 삽니다....단어몇글자만 봤는데도 가슴이 미어지고 상당히 기분이 나쁘네요
제목이 인간 스...까지만 잘려 나와서 '레기'가 잘린 줄 알았네요.
그래서 들어온거에요. 물론 글 읽으려고 들어온 게 아니구요.
지듣기 불편하면 안받아들이겠지. 적어도 입시 1년만이 성공한사람입장에서는 실패자와 성공자의 그 한끗차이가 무엇인지몰랐는디 마음 하나하나에있었던것같다 상대방이 나보다 더노는거같은디 성적잘나온다고 투덜대는놈치고 잘되는놈못봣고 독기쓰고 사회랑단절하고 자학하는놈치고 잘되는놈못봤다
항상 주변을돌아보고 스스로의 객관성을확보하고 생각을고쳐볼생각을해야지 똥고집만부려봤자 자기만힘들지. 누군 시험안망쳐봤나 철저하고 냉철하게 자신을돌아봐야지 그래도안되면 지복이다 하고 그만두는것도 살아가는데있어 큰 요령이라생각한다. 욕심만부리고 결국 후회만남는것보다야...
간단요약하면
1. 수능에 통하지않는 겉으로만 열심히 하는것같은 모래성수준의 노력을 노력이라고 자위한다
2. 공부에 재능없고 머리가 나쁘고 생각의 속도가 느린학생들은 노력해봤자 뇌구조 자체가 시험잘보기 힘든 유전자이다
머리좋은애들이 대충하는 노력하는 수준에도 못미치고 효율성에서 좆발린다
Wow.. 본인이 요약해주시네요.. 여러모로 대단하십니다.. 좋은 유전자이신가봐요..
그러니깐 머리가 딸리면 효율성에서 좆발리니깐 공장이나 가라는 부분? 아니면 공무원이'나'하시던가?ㅋㅋㅋ
그래서 머리좋은 니새끼는 어느대학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