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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2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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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ㅈ치고 재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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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수12를 고1수학보다 못했던 이유가 궁금했는데 0 0
그냥 공부량 차이가 꽤났었구나 과외돌이를 빡세게 굴려야겠음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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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 뱃지 사범대로 됨? 2 0
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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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수해서 메이저 의대가기 VS 14 0
현역으로 경희대 의대 가기 단, 단톡방에 이 사진을 올리는 대가로 일단 본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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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 회사 3 0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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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균맥주인데 생맥주라고 구라치고 파는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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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니는 대학은 수도권인데도 12 0
오르비 검색 결과가 거의 없다 4년제지만 그중에서도 제일 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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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대부분 장애인입니다 2 0
아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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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내 공부는 시작이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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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공부가 ㅈㄴ 하기 싫으니 0 0
걍 수탐 하는게 맞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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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엔터프라이즈 계약 이제 첫해에 들어간 사람들이 3학년 되는디 분위기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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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코랑 실제돈 환율이 4 1
어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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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댕님의 장례식입니다.. 3 2
현역 입시 대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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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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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윤 만점 큐시시도 못 씀 2 0
쓰면 바로 댓글에 님 오르비함? 달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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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뉴진스를 잊지 못해 0 0
난 얼굴이랑 노래 말곤 아무 관심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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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고대임 연대임? 11 0
어디가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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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장학금 중 해당사항 없는 거 맞죠ㅠ등록금 너무 부담되는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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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데옾이다 0 2
약을안먹어서 약 먹어도 데옾 아니냐는 나쁜말은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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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 가능하겠습니까..? 15 13
오늘은 나의 벌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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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수의대 발표날이구나 2 0
우리집 고양이를 내가 고칠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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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행은 불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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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한줄소개? 뭐라 써두지 8 0
성적이 거의 지문 수준이라 성적 써두면 특정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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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공 노트북 추천해주세요 6 0
그램 살건데 램 16기가에 저징공간 256기가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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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ㄹㅈㄷ인점 3 0
수학 1시간 20분동안 실모를 풀고 20~30분동안 오르비/유튜브 봄 과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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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제 5칸 추합 기원 5일차 8 1
웬만하면 1차추합때 붙어서 새터나 ot도 가고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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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의추합기원2일차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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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나 봐라 4 1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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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대 가고 싶어서 춤췄어요 4 2
오늘발표다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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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국 ㄹㅈㄷ 9 2
삼룡의 >= 고사국 이게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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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거보고싶음 4 0
만약에 우리 원래도 보고싶었는데 악어오름이 추천하길래 더 보고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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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단톡방에 얼굴 박제된 사람 14 3
그게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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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감기걸린건아니겠지 0 0
느낌이 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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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도 마이 빠지고 턱선도 날렵해지고 조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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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는 만우절 장난 치면 1 0
독포 먹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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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기재부는 쓰레기인듯.. 5 0
기재부 짜증나.. 저게 수도권공화국의 1등공신일듯.. 국토교통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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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문제집 10 0
족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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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가장 비호감인 대학있음? 22 0
그냥 ㅈㄴ 저러고싶나 싶은대학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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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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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발 6 0
이대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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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허투루 사용하지 않되, 지나간 시간을 후회하지는 않겠다.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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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34 3
잠시와서 합격하신분들 축하만 해주고 당분간 휴릅을하겟읍니다 낮에 공부하고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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옯붕이 인생 ㅁㅌㅊ 10 2
배고플 때 밥먹고 배 안고프면 걍 안먹음 잠도 졸리면 걍 잠 ㅋㅋ 오르비 하루 약 6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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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국 인설의랑 동급이던 시절이 있었다고 들었는데 9 1
이 때 간 사람들 제대로 물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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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아는수학문제집 다 적고가주세요 11 1
나의 내신미적1등급을 만들어준 남은한놈을 찾습니다 N제류 아니고 마더텅 아니고 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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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난 대학 최초합 점수 컷 대충 아는 방법이 있을까요? 0 1
걍 서칭 노가다 해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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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컴 일반 점공 0 0
확인하고 싶은게 있는데 고컴 일반 점공 보여줄 수있는 옯있나요?!! 쪽지 부탁드립니다
괄호친 부분이 잘 정리한거같은데요?
저는 2번 선지가 질적 연구만 해당하는 줄 알았는데 양적 연구도 해당하더라고요 1번 선지랑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습니다T T
2번은 말 그대로 개인의 주관을 확인할 수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사회문화가 유익한 과목인지 알아보고 싶어 진행한 연구에서
질문지법으로 사회문화는 유익하다고 생각하는가? 1.그렇다 2.그렇지 않다 이러든
면접법으로 사회문화가 유익하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일케 물어보든
해당 연구(개인의 주관적 인식을 묻는)를 수행할 수 있는 거죠
주관적 영역의 탐구랑 주관적 인식을 물어보는 거랑 엄연히 다른 의미였네요 설명해 주신 글 보고 바로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 계랑화 ‘곤란한’ 주관 영역은 양적 연구 ‘곤란‘
2. 계량화 ‘가능한’ 주관 영역은 양적 연구 ‘가능’
이거임 ㅇㅇ
1. 님이 님 인생에서 대학에 복합적으로 어떤 의미를 부여하고 있는지는 계량화도 어렵고 양적 연구로 탐구하기 어렵겠됴
2. 근데 님이 대학을 어떤 순위로 선호하는지는
계량화해서(주관적인 선호도를 수치로 매긴다든가)
양적 연구로 탐구 가능하겟죠
역시 예시가 이해가 바로 되네요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댜
기출이에요?
첫 번째 선지는 기출이고 두 번째 선지는 수특입니다
계량화하여 분석하기 곤란한<<여기에 주목하면 차이점이 보일 겁니다. 둘 다 인간의 주관적 인식에 대해 연구할 수 있는 건 당연한거죠. 질문지법으로 물어보는 상황을 생각하면 어렵지 않죠. 그런데 인간의 인식 중에는 계량화하기 힘든 것들이 있죠(예를 들어 일탈 청소년들의 일탈 동기 등) 그런 것들은 질적 연구에 더 적합한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