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쉬고 수능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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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를 해서 대학에 들어갔고 다니는 중인데 자꾸 다시 한 번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만약 하면 부모님 도움 없이 해야 하고 지금은 시간도 별로 안 남아서 내년에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해도 괜찮을까요..? 재수 끝나고 공부를 아예 놔서 다시 보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기억나는 게 거의 없습니다.. 재수때 내가 모든 열정을 쏟았는지도 지금 생각하면 잘 모르겠고, 수능 전날에 코로나에 걸려서 컨디션이 많이 안좋은 상태로 시험을 봤어서 아쉬운게 너무 많아요. 차라리 편입을 준비하는 게 나은 걸까요. 재수 때 수학 성적이 잘 안 나와서 힘들어했습니다. 근데 자꾸 그때 부족했던 게 한 번 더 하면 나아질 수 있을 것 같고 별생각 없이 학교생활하다가도 다른 대학 얘기 나오면 부럽고 다시 도전하고 싶고 그러네요.. 나이로 치면 사수인데 너무 시간을 허비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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