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은 못하고, 그저 수능판이나 떠돌던 장수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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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수늪 장수새졸업은 못하고, 그저 수능판이나 떠돌던
장수생이 있었다, 시대단과 하나에
서바이벌 한회차면 그만이던 흰 두루마기의 그 사내
꿈속에서도 메디컬을 찾아 떠돌더니
오늘은, 왁새* 울음 되어 은마사거리를 다 적시고
서바이벌, 그 눈부신 시험지 위에 붉은 동그라미 질러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