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인강 왜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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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하게 보면 수능 자체가 ‘우리 대학와서 공부 잘 따라올 거 같은애들 줄 세우기’ 아님? 이 제도에서 ‘능동성 ,주체성’이 꽤나 큰 포인트 같은데…
아니 텍스트 자체를 스스로 씹고 뜯고 맛보고 음미해야지..
왜 남이 생각한 거를 받아들이려는 거임?
인강 들으면 강사의 수업도 이해해야하고 지문도 이해해야해서 꽤나 효율성이 떨어질 거 같은데… 특히나 비문학에 있어서는 ㄹㅇ 오바아님?
사실 전 공부 혼자해서..커리 안타서… 성적이 작수대비 꽤나 올랐음에도 ..혼자 공부하는게 은근 불안해서… 글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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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컨 많이 풀어봤는데 ㄹㅇ고퀄에다가 걍 초반번호부터 얻을게 많아요 해설도 좋고 해강이 ㄹㅇ임 ㅋㅋ
근데 어떻게 독서하는지 혼자서는 도저히 안돼는 사람도 꽤 있음
이번 6평 혼자 분석하고 피드백할 수 있을 정도면
혼자 밀고 나가도됨?
님이 필요성 못 느끼면 안하는 거지 뭐
문학만 듣고 있는데 시험에 출제되는 부분을 효율적으로 읽으려고 들어요
문학은 ㅇㅈ함
독해력은 알아서 늘려야하는거같고 문제풀이 스킬배우려면 도움돼여
ㅇㅈ 근데 러닝 타임이 너무 길어서 차라리 그 시간에 한 지문 더 스스로 분석하는 게 더 낫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