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망하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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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어떡하실 계획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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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생#08년생#독학생 오르비의 주인이 될 기회 37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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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물주물 0 0
너무 덥네요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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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패스양도받아요 0 0
쪽지로 가격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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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 직관이 진짜 스킬이었네 0 0
난 그 해설에서만 나온 말실수인줄 알았는데 진짜 수업에서 직관을 쓰는거엿노 근데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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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어떻게 수포자인 내가 이런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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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7월 세제개편에 부동산 보유세 포함될 가능성 상당” 4 0
민주당 진성준 의원이 부동산 보유세 인상이 “오는 7월 세제 개편에 포함될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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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과 벚꽃이 피었어요 0 0
정말 봄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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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에요 1 0
바쁘게 사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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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진정한 신념이란 2 0
사람들마다 생각하는게 다를 수 있지만, 저는 진정한 신념이라고 이야기할만한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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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들 취한다는게 무슨의미임 0 0
나한테 나 취했어라고 하는애도 있고 취하고싶다라는 애들도 있는데 뭔의미로 그렇게 말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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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커하 ㅇㅈ 2 1
재작년인데 저 때 커하찍고 수능이 나락을 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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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 이 알파메일ㅅㄲ 3 0
공부나 할것이지 양옆에 여자끼고 희희덕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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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식은 가성비가 좋아 2 1
어떻게 그 가격에 1끼를 채울 만 한 밥이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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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완수 0 0
3모 84 ( 15 21 22 30 틀) 이고 지금 김기현 선생님 아이디어+기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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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개입 안한다는 가정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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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 ´͈ ᵕ `͈ )◞♡ .. 등가교환의 법칙에 대해... 알고 있어?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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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내신에서 안 배운 데긴 했는데 저능아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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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탐구는 0 0
수학에 비해 문제간 연결이 적은거같음 그-나마 물리나 화학이 좀 반복되는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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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팔 이게 플렉스인지 먼지 그거냐? 내가 인스탸보다가 심장이 벌렁거리고 머리에 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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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기숙사 미역국 ㅈㄴ 맛있다 1 0
내가 먹은 미역국중 단연 1등.엄마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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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가능할까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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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샀덬 지식거래소 피뎁은 못뽑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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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램 국어공작소 김민재 스승님 0 0
생각의 전개 다 풀고 지금 생각 워크북 풀고 있는데요 지문이 본권에 비해 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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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1틀 문학6틀 언매2틀(ㅅㅂ) 79... 반수생이고 김동욱듣는데 확실히 독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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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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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소설에서 전독시,나혼렙, 화산귀환 같은 웹소설 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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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 안되는 역사책들 2 1
안녕하세요, 스타로드입니다. 한국사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절대(까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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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최고다 4 2
용돈도 주시고 밥도 사주시고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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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게 1 0
개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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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가자 2 0
오늘은 진짜 발표 스크립트쓰고 공부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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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3모 1컷인데 독해력이 부족하다 느껴지는데 이원준 듣는게 맞나 0 0
현역이고 고1,2 때는 거의 백분위 98 99 나오다가 3모 77점 나왔는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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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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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비 망했다며? 2 0
지금부터 여기는 맨체스터유나이티드 갤러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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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노래방 자체를 거의 안가긴하는데 노래도 못부르고 개찐따인데 가서 일본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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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1 1
올해 개정수능의 처음인 03부터 마지막인 08까지 수능으로 일기토를 할 생각하니 두근두근 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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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학점 듣는데 3학점짜리 하나 에프 받는 거 어떰 3 1
이러면 월화금 공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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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드라세카르 한계도 넘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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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투자 수익률 5% 돌파 1 0
하기는 했는데 기분이 안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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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상담이여서 1시 30분을 통학해서 꾸역꾸역 학교로 가야하네 ㅅㅂ 진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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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나라는? 14 0
고조선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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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시발 장기기억이 중요한데 이걸 왜 측정하는데가 없지? 아무래도 장기기억 능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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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가자 6 2
애들이랑 코노 갈까말까 고민했지만 안친한애들도 좀 있고 피곤하고 오늘은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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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자작(?) 문제 4 1
안녕하세요, 스타로드입니다. 이 재미없는 꿀교양에 알뜰한(?) 시간을 보내고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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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3모를 1 0
언미영생지 95 96 1 45 47 수능 잘보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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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앤크림!님의 장례식입니다 4 0
망가니즈로 부활하셨답니다.
일단 대학 아무데나 ㅠㅠ
ㅇㅈ..
ㅇㄱㄹㅇ
ㅇㄱㄹㅇ 이짓 일년더 못하겠음 진짜 ㅠㅠ
당장 하긴 힘들 듯 ㅋ
진짜 삼수나 삼반수할 생각하니..
갑갑하네요
저는 삼반수하려고요 성적 더 떨어질까봐ㅠ
삼반수 하실 분들은 2학기 휴학하실 계획인가요?
일단 논술 기다려보고 안되면 정시 맞춰서 가고 들어가서 삼반수 할거예요 ㅠㅠ 하 진짜 논술도 다끝났는데도 후련하지도 않고 수능생각만 계속 나서 힘드네요 ㅠㅠ 부모님얼굴 보기도 너무 죄송하고...
부모님한테 죄송해서 이제 쉽게 뭐 어떻게 한다고 말꺼내기도 어렵네요 ㅜㅜ
논술도 성대 고대만 썼는데 나름 잘본거같아서 최저맞추기만 기도하고있어요
모두 기적같은 일이 기다리고 있기를 기원합니다.
전 반수충인데 일단 알바 ㅜㅠㅜㅠ 돌아갈까봐 너무 우울해요 ㅜㅠㅜㅠㅜㅠ 아마 휴학 일학기 더 할듯 ㅜㅠ.
전 기숙학원드가서 330대에서 평균380에서 나름 390대까지 찍고 시원하게 수능말았습니다.. ..근데 후횐없습니다... 사실 저는 딱히 제가 가고싶은 학과도없었는데요..부모님 뒷바라지해주시고 저믿어주시는거 하나만보고 진짜 공부했습니다. 물론 결과만보면 죄스럽고 하지만 그래도 저는 정해진길대로 가려고요 1년더는 하고싶지 않습니다. 저만마음고생한건 아니지 않습니까... 대한민국수능장앞에 서게 시는 부모님들 마음 다 똑같은거 아닐까요? 전 진짜 고3때 철없이 공부하라면 하는척하고 부모님 쓸데없이 기대하게 만들고 진짜 지금도 그때부모님생각하면 눈물납니다...나름 앞으로 제인생에 있어서 철들었다면 철들수
있는 뜻깊은 1년이될수 있어서 할땐 정말
힘들었지만 지나고보니 그렇습니다.. 어쩌다보니 제 인생사랑 푸념을 늘어놓게 됬네요 쨋든 후회없는 선택 하세요~^^진심으로대박기원합니다
힘내세요 님곁엔 항상 응원해주는사람들이 있으니까요...
성적도. . . 안 나왔는데. . . . 일단. . . .쉬고. . 생각.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