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캠 1회 30번 (스포)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8756997
15 30 틀인데 15는 시간 있으면 풀겠는대 30은 풀 수 있는 거 맞음? 맞으신 분들 사고과정좀요
f(x+1)=f(x)+1에서 f(x+2)=f(x)+2의 관계를끄집어내는 생각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함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늘은 무엇을 하나요!? 0 0
밤새고 실모. 그러면 ㅈ되는 거 아닌가요? 알아.
-
난 비가 오는 날을 싫어함 0 0
그런 날에 내 발등 위에 돈벌레가 지나갔거든
-
1차 노래 감상완 7 0
일단 절반 정도 다 들어봤습니다. 그 중 맘에 들어서 플리에 넣은 것을 선별해...
-
와씨 오르비 내가 점령 2 0
야르
-
전 자겠습니다 2 0
4시간 자고 일어나야합니다
-
비 왜 이래 5 0
8시에 이감 보러 가야되는데
-
비가 너무오내 2 0
잇올 걍 휴원해라
-
안잠 청년 2 0
엉엉
-
난 일본어를 못하지만 0 1
일본 노래를 듣더라도 가사가 좋아야함 가사 알게되고 먼가 덜듣게 되는 노래들도...
-
calc. 1 0
-
제가 두연우 입니다 1 0
왜 검색하셧죠 저 무서운데
-
제곧내 내신cc인데 서울대 붙는사람들 도대체 얼마나 잘본거임 ㄹㅇ존경함
-
호우경보구만 1 1
이 날씨에 등교 출근하는 사람들은...
-
보카로 수급률이 좀 별로네 4 0
100개 넘게 들은거 같은데 괜찮다 싶어서 건진게 3개밖에 없음
-
오후까지 이러면 ㄹㅇ 사고인데
-
쥬만지 아는사람 있나 2 0
이영화 개재밌음
-
이정도 비는 1 0
내 시험지에서나 볼수있다구
-
내일 1시시험인데 0 0
지각하게생겼네
-
새벽 4시 취침=디폴트값 5 0
놀랍게도 이게 현실이 되어버렸다...
-
스카에 혼자 있으니까 외롭네요ㅠ
-
밖에 번쩍번쩍하네 1 0
안열던 커튼 낼 일찍일어나야해서 열었는데 난리
-
비가 엄청나게 오는군 1 0
음
-
커튼콜듣고 자야겟다 6 0
유우리 티켓팅 성공기원
-
정의의 전장으로. 4 2
-
왜 아직까지 안자고있는건지 9 0
미친건가 토요일 공부를 안할생각인걸까 나는
-
아무 댓글이나 달아 주세요,, 9 2
자야 하는데 슬프네요,,
-
ㅈ반고엿는데 5 0
분반이엇어서 학교 1짱 생일때 남자반만 축하비용 걷어가서 화장실에서 상납햇엇음...
-
국어 잘하는법 알려주새요 1 0
겨울방학부터 김승리 커리타고 올오카 오리진이랑 올오카 끝내고 Tim 시작했는데요...
-
깝휘너무마셧나 6 1
자마농다
-
사설이 너무 풀기 싫을 때 풀면 모든 문제가 평가원스러워질 거예요
-
7덮 30번 기하 0 0
이런거 요즘 평가원에선 잘 없는 유형 아닌가요? 문제 자체는 변별도되고 좋은거같은데...
-
얼버기 2 0
처음뵙겠습니다 :D
-
무슨 일 있었나요 1 0
메인 또 박살났네
-
오듣노 47일차 0 0
シャノン (Shannon) - 死別 (사별)
-
국어는 결국 깊이있는 이해임 0 1
특히 이 시즌에 실전적이라는 이름으로 시간압박만 생각하다 진짜 큰일남 결국 돌고돌아...
-
오르비언은 모두 #~#다 2 0
-
당근으로 자전거하나 살가 4 1
바구니 달린 자전거는 미소녀의 덕목인데 요즘 더위에 걸어서 출퇴근도 힘들구
-
자야하는데 1 0
진짜 하
-
여러분이라면 어떤 걸 선택할지 투표해주십시오 일단 개인적으론 베이스가 제일 멋있어...
-
아니근데 0 2
아마존 속에만 숨겨져있는 보물이 있음
-
방구석에서 지구실모 3개발견 9 3
있는줄 몰랐는데 나이스 근데 답지가 없는데
-
사실 나옹체는 11 0
꽤 오래전부터 썼는데 이게 너무 중독돼버려서 알바 사장님한테도 문자 보낼때...
-
아무도 가라고 한 적 없는데 스스로 들어가서 뱀한테 물리고 뒤지는 중이면서 여기 왜...
-
개정 시발점하고 수분감 스텝1하고있는데요 방학동안 개정 시발점 회독 vs 실전개념...
-
난 탐구를 잘쳐본적이 없음 4 2
사실 수학을 잘쳐본적도 없음 사실 시험을 잘쳐본적도 없음
-
내일은 전설의 강k 3회 2 0
올해는 어떨까
-
잠이나 자자 1 0
응 모르것다뭐라도히야지뭐
난 그게 문제가 아니고 적분을 못해서...
수2 기출에 나왓덤 소재입니다
221130이었나?
같은 건 아니지만
어쨌든 기출소재.
아 그렇나요 아직 부족하네요 감사합니다!
방금 확인했는데 221130은 주어진 항등식으로 범위를 확장시켜나갈 당위성이 충분하다 못해 넘치는데, 킬캠30은 조금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ㅇㅎ
저도 예전에 풀어본거라 기억이 잘 안났어여
무튼 어디선가 봤던 소재는 맞아여
221130의 경우 조건 (가)의 f(1)=1과 조건 (나)의 역함수 식을 이용하면 g(2)=2라는 식이 도출되잖아요. 그럼 (1,1)과 (2,2)를 지나는 임의의 함수를 그려보면 y=x로 대칭을 직접 나타내 역함수를 그릴 수 있으니 넓이로 해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기준점(y=x와 f(x)의 교점)을 찾아야한다는 생각에 (나)조건을 활용해 대입을 쭉 하면되지만
킬캠30은 그저 '적분 범위'를 조작하기위해 f(x+1)=f(x)+1을 f(x+2)=f(x)+2로 나타낸 점이 어색하게 느껴지네요.
정진해야겠어요 좋은하루보내세요
g(x) = f(x)-x 라하면, 주어진상황은 g(x+1) = g(x) 이므로 g(x)가 주기함수임 g(x)를 적분한다 생각해도 좋습니다.
g(x)가 어떻게 저렇게 나오는 것일까요?
뒤에 상수가 더하거나 빠진경우 저렇게 일차식을 새로깔아서 주기함수를 만들기 좋습니다
그냥 알아두세요
아 30번 발문에 f(x)와 g(x)는 역함수관계라고 나와있어서 이를 이용한 것인줄알았더니 그냥 임의의 함수를 g(x)로 나타냈네
참고할게요~
굳이 그렇게 안바꾸고 f(x+1)=f(x)+1로만으로도 되긴하더라고요 근데 계산을 좀 더 해야하긴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