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라니 때문에 사람이 죽었다
게시글 주소: https://orbi.kr/00068754566
요약: 여고생 2명이 전동 킥보드, 이른바 킥라니를 같이 타고 가다 60대 노부부 치여서 앰뷸런스에 실려가게 만들었는데 현재 부인은 증상이 악화되어 외상성 다발 장기부전으로 사망, 남편은 현재 치료중
여고생 평균 체중이 47kg임을 가정하여 킥라니의 중량이 약 16kg임을 가정한다면 110kg의 물체가 A라는 가속도로 60대 노부부에게 충돌했음을 가정한다.
대체 몇 키로로 달렸는데.... 에휴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제발ㄹ요. ㅠ
-
선착순 1명 14
복권 3등 뽑아오면 천덕
-
오르비 왤케 노잼이지 40
상태가 좀.. 그렇다
-
아니 시발 내주식 10
어디까지 내려가니
-
눈팅만 하던 노베이스인데 (찐노배 입니다.) 접으려고 했는데 후회할거 같아서 다시...
-
우울해
-
갈 때가 된건가
-
수학80~84정도 나오는데 미친듯이 양치기해서 92만드는거 9
가능하려나.. 수학이 진심 고비임
-
선착순 n명 10
(5-n)k xdk (단, n은 등수)
-
Hello 13
시간 빌게이츠의 삶은 즐겁네요..
-
선착순 1명 10
은테 이상이면 천덕 동테 이하면 이천덕
정정합니다. 외상성 다발에 의한 장기부전이 아닌 뇌출혈입니다.
킥라니 ㅈ같아요
적어도 사오십으로 달린 거 같은데 노인이라도 저 정도면 안전 장담 못함